여행상품 계약 미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발끈여행사 ] 여행상품 계약 미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와단
  • 조회수 : 1,454회
  • 작성일 : 13-08-20 10:33:09

본문

안녕하세요

아래와 같이 트레킹 및 사파리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계약된 상품대비 여행사의 불이행으로 보상이 가능한지 문의합니다.

  -  아        래 -
1. 여행상품 : 킬리만자로 트레킹, 세렝게티와 응고롱고로 사파리 투어
2. 여행사 : 신발끈 여행사, 02-333-4151
            서울 마포구 창전동 436-19 
3. 상품가격 : 406만원/인
4. 여행인원 : 6명
5. 여행기간 : 7/24(수)~8/5(월)
6. 불이행사항 :
 1) 사파리투어 : 짚차를 타고 사파리의 사는 동물들의 생활을 구경함 (새볔,아침,저녘시간이 중요함)
                문제는 차량 정비불량 및 고장으로 시간손실발생
  (1) 08/01/2013 : 세렝게티 가는 도중 시간 손실
      - 교통법규 위반으로 지체 (1시간)
      - 타이어펑크로 수리(1시간)로 시간손실발생
  (2) 08/02/2013 : 세렝게티 오전(새볔, 아침)투어 못함 (4시간)
 
 2) 시내투어 : 가이드와 함께 시내 투어하기로 되어 있는데 오전내내
              가이드도 안나타나고 차량도 지원이 안된 (4시간 손실)

 3) 기타 : 이외에도 트레킹시 텐트, 슬리핑백의 낡고, 불결함으로 인해 고생함
7.
 1) 상기 10시간/1인 손실로 인한 투어 불만족을 보상 받을 수 있나요 ?
 2) 보상 방법은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여행중 여러가지 불미스러운일을 겪으셔서 속상하셨겠습니다.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14조 여행사업자는 현지 여행사업자 등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 여행사업자는 여행자에게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여행상품은 개개인마다 구매후 만족도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으나 여행사와 현지여행사 사이의 낮은 지상비 설정 등 왜곡된 유통구조로 인해 가이드의 불성실한 안내, 추가요금징수 등 여행의 즐거움을 반감시킨 점 등이 인정되어 보상할 책임이 있기에 보상금액의 산정은 여행상품의 누락, 추가된 사항에 대해 지급하여야합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16 생활가전 김상희 2011-12-22
6515 기타 금정구 2011-12-22
6514 기타 주해인 2011-12-22
6513 기타 메이 2011-12-22
6511 기타 이난순 2011-12-22
6510 생활가전 곽현숙 2011-12-22
6509 기타 김나경 2011-12-22
6507 생활가전

처리

**
김상희 2011-12-22
6504 통신 안순이 2011-12-22
6502 유통 진형균 2011-12-22
6497 기타 임소희 2011-12-22
6496 기타 김성희 2011-12-22
6494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91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87 기타 주명희 2011-12-22
6471 유통 박진봉 2011-12-22
6467 통신 안현희 2011-12-22
6466 기타 허진옥 2011-12-22
6464 기타 반현주 2011-12-22
6463 기타 한주희 2011-12-22
6462 통신 전상희 2011-12-22
6461 통신 장태수 2011-12-22
6460 생활용품 윤초롱 2011-12-22
6459 해결&감사글 신선정 2011-12-22
6458 유통 piscesfeel 2011-12-22
6457 기타 신지현 2011-12-22
6456 생활가전 박호철 2011-12-21
6434 통신 손선화 2011-12-21
6431 생활용품 김경진 2011-12-21
6421 생활용품 윤은경 2011-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