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하자가 분명한데 교환배송비를 소비자에게 전가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류 하자가 분명한데 교환배송비를 소비자에게 전가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화
  • 조회수 : 196회
  • 작성일 : 12-04-09 14:36:32

본문

안나마리라는 쇼핑몰에서 2012년 3월 16일 물품을 주문했는데, 22일에 물건이 왔습니다.

이후 26일 출근할때 옷을 입으려고 보니 물건에 하자가 있다는 걸 알고

환불을 요청했는데, 환불을 거절했습니다.

그래서 동일 물품 교환을 수락했는데,

자기들은 물품 검수를 잘했다며, 제가 옷을 찢어다는 식으로 말합니다.

그러더니. 교환 배송비를 저더러 부담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분명히 상담시간내 전화도 받지 않았는데, 상담시간 외에는 전화를 안 받는다는 말도 안되는 답변만 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조치해야 할까요?

게시판에 글을 달면 삭제만 하고 연락을 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하자로 반송불가 하다고 하여 교환요청하셨는데 배송비부담해야 한다고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으며 의류의 하자여부는 심의를 거쳐서 판단할수있습니다. 의류 하자로 판명될경우 반송비없이 교환가능하시며 심의가능한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4 기타 이지연 2011-11-23
1833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2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1 생활용품 정재학 2011-11-23
1830 기타 정욱 2011-11-23
1829 생활용품

처리

배송
남보람 2011-11-23
1827 기타 윤상범 2011-11-23
1826 통신 김종철 2011-11-23
1825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23
1824 기타 김은하 2011-11-23
1823 기타 김희숙 2011-11-23
1819 기타 김은아 2011-11-23
1818 기타 이영숙 2011-11-23
1814 기타 김나나 2011-11-23
1810 통신 윤혜숙 2011-11-23
1806 생활가전 김윤리 2011-11-23
1802 생활용품 애둘맘 2011-11-23
1801 금융 최은진 2011-11-23
1798 생활용품 정구은 2011-11-23
1797 통신 변지환 2011-11-23
1796 digital 송동휘 2011-11-23
1794 자동차 이선행 2011-11-23
1787 기타 김은주 2011-11-23
1785 기타 김미화 2011-11-23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1782 기타 김재현 2011-11-23
1781 기타 이진주 2011-11-23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