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우량고객에게 혜택은 커녕 사기(?)를 친 sk브로드밴드를 고발합니다(재발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기 우량고객에게 혜택은 커녕 사기(?)를 친 sk브로드밴드를 고발합니다(재발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철승
  • 조회수 : 794회
  • 작성일 : 12-03-16 16:56:37

본문

. 전 sk 브로드밴드의 12년 장기고객입니다
  그동안 다른 회사(kt,lg등)의 인터넷 가입변경을 수차례
  권유를 받았으나 크게 개의치 않고 한 회사(sk 브로드밴드)만
  이용 해 왔는데 최근에 그 회사로 부터 엄청난 사기와 피해를
  당했다는 것을 알고 분노를 금할 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최근에 같은 계열사인 sk 텔레콤으로부터 결합상품에 가입하면 인터넷이
  무료라면 변경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권유를 받고서야 그동안 sk 브로드밴드로 부터
  터무니 없는 인터넷 요금을 부당하게 납부하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 제가 sk 브로드밴드(구 하나로 텔레콤)에 3년 약정에 인터넷을 가입했는데
  가입 기간이 8년이상이나 경과 되었는데도 한번도 재가입 의사나 추가약정서를
  작성 한적이 없는데도 12년 전의 조건으로 지금까지 유지 되었다는 것입니다

. 따라서 sk 브로드밴드회사에 본인과 계약한 계약서나 약정서가 있는지 여부
  있다면 단서 조항에 상호간에 특별한 이야기가 없는 한 자동연장된다는 문구존재여부
  계약기간 만료에 따른 계약연장의사 확인여부, 그동안 각종상황 변화에 따는 계약종류가
  많이 보완 수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본인에겐 12년전의 계약내용으로 계속 유지 되었는지
  질문을 하였으나 특별한 답볍을 듣지 못하고 실무자의 미안하다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 현재 신규 고객들에게 2,2만원(부가세포함)전후의 요금을 적용하고 있는데
  12년 장기고객이자 충성고객에게 혜택은 고사하고 무려 3.8만원(38,943 부가세포함)을
  부과 하는 것은 거의 사기나 다름 없다는 것을 이야기 했으나 개인의 힘으로는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저런 거대한 회사가 미약한 소비자들을 상대로 사기를 치고 있는데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지 조언과 방법을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84 기타 박종학 2011-11-23
1883 통신 글로벌 2011-11-23
1877 기타

처리

**
이은재 2011-11-23
1876 기타 배우리 2011-11-23
1874 기타 이승호 2011-11-23
1871 생활가전 임준형 2011-11-23
1867 통신 윤진숙 2011-11-23
1865 통신 이상옥 2011-11-23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1861 생활용품 정용일 2011-11-23
1857 통신 조인정 2011-11-23
1851 기타 정석현 2011-11-23
1850 생활가전 박성무 2011-11-23
1847 기타 최순옥 2011-11-23
1846 기타 김선미 2011-11-23
1845 기타 정석현 2011-11-23
1844 생활용품 이 은 2011-11-23
1843 digital kumera 2011-11-23
1842 식음료 박제규 2011-11-23
1841 기타 윤성희 2011-11-23
1840 기타 이영숙 2011-11-23
1839 기타 김지영 2011-11-23
1838 기타 이규민 2011-11-23
1837 생활가전 임은희 2011-11-23
1836 기타 황미선 2011-11-23
1835 기타 김옥희 2011-11-23
1834 기타 이지연 2011-11-23
1833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2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1 생활용품 정재학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