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
  • 조회수 : 613회
  • 작성일 : 12-03-08 20:47:16

본문

저는 작년 2011년도 2월에 sk 브로드 밴드 결합상품에 가입했습니다.

저는 기본 채널을 제공 하는 서비스에 가입했고요!이기본 채널에는 일반 케이블 방송에서 제공하는 채널들이고요!!그래서 한 1년쯤 보고 있는데 스포츠 내널 확장을 했다며,sbs espn등 채널이 나오더라구요!!그래서 서비스 좋아 졌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채널이 않나오는 거에요!!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상담원이 한시적인 이벤트였고 채널 상품에 가입해야 볼수 있다고 했습니다.저는 분명 가입당시 설치기사한테  물어 봤습니다. 스포츠 채널 다나오냐고 그러니 기사분이 아직은 다않나오는데 서비스 확장중이니까 좀있으면 나올거라 했었거든요!!그래서 상담원한테 얘기를 했고 상담원은 무조건 가입해야 볼수 있다고 해서, 이건 아닌데 하면서도 제가 좋아하는 스포츠를 볼수있다는 생각에 가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시작에 불과한거였더라구요!! 이번에는 가입당시 기본채널으로 제공되던 채널 마저도 이제는 유료 서비스로 전환이 됐습니다. 이건 분명 계약위반이라고 생각합니다.계약 당시 채널수가 명시되어 있습니다.본사의 방침이나, 어떤 요건이 바뀌었다고 해도 최초에 계약은 유지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이럴거면 계약을 뭐하러 합니까? 소비자를 잡아두기 위한 명목으로 노예계약을 하는 건가요?이건 분명 불공정 거래 뿐만 아니라 본사의 횡포이며 계약위반이며 소비자를 농락하는 행위 아닙니까?소비자를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이러면 않되죠.이익만 추구하며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는 업체는 적절한 조치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의 결합상품을 이용하시는데 채널이 변경이되어 유료화되면서 추가요금을 납부해야 시청할 수 있다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려 강력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