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의 측 태도에 교환이 아니라 환불을 원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캐논의 측 태도에 교환이 아니라 환불을 원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진
  • 조회수 : 1,160회
  • 작성일 : 12-02-18 00:21:33

본문

빠른 답변 감사합니다.

너무 화가나서, 계속 인터넷만 뒤져보고 있습니다.

우선 제 입장은 교환이 아닌 환불을 원합니다.
1. 소비자 한 명을 우습게 보는 대기업의 태도
2. 캐논 측에서 소비자의 과실일지 모르니 액정을 교환해서 준다고 했는데
그렇게 나오는 업체에서 만약 새 제품을 보낸다고 해도
그 제품이 수리가 되서 새 제품처럼 보이는 제품으로 교환을 해주는 건지, 정말 새 제품으로 교환을 해 주는 건지 저도 믿지 못하겠습니다.
3. 캐논의 제조과정에서는 절대 그런 실수가 나올 수 없다고 했는데
(그럼 제가 기스하나 없는 새 제품에 일부러 그 액정 부분만 뾰족한 것으로 찍었다는 말 밖에 안됩니다.)
"그런 실수가 발생" 했습니다.
불량 제품에 대한 사과는 커녕 그런 입장을 보인 기업의 제품을 사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환불이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광학제품을 포함한 가전제품의 경우 구입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경우 제품의 교환이나 무상수리 가능하도록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환급을 요구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건강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77 생활가전 이동화 2011-11-24
1974 통신 이상옥 2011-11-24
1971 기타 황미리 2011-11-24
1966 생활가전 최재욱 2011-11-24
1964 생활용품 이종신 2011-11-24
1962 기타 문승애 2011-11-24
1958 유통 심재완 2011-11-24
1956 생활용품 최은영 2011-11-24
1950 통신 이진학 2011-11-24
1949 유통 김현준 2011-11-24
1946 기타 임만섭 2011-11-24
1943 통신

처리

해지
이영우 2011-11-24
1942 기타 황보영 2011-11-24
1941 생활용품 송경단 2011-11-24
1940 기타 이유나 2011-11-24
1939 기타 김경호 2011-11-24
1938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7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6 식음료 써쿄 2011-11-24
1934 기타 이제헌 2011-11-23
1931 통신 양효진 2011-11-23
1930 기타 고은옥 2011-11-23
1929 기타 김선미 2011-11-23
1928 기타 서주원 2011-11-23
1927 통신 조정화 2011-11-23
1926 기타 주니 2011-11-23
1925 기타 주니 2011-11-23
1924 식음료 임성숙 2011-11-23
1923 생활용품 권기칭 2011-11-23
1915 digital 한효주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