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르바이트 업체에서 제명의로 구입한 핸드폰을 떠안게 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알르바이트 업체에서 제명의로 구입한 핸드폰을 떠안게 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626회
  • 작성일 : 12-04-25 19:44:40

본문

작년 11월 대구 베스트원이라는 광고대행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하기위해 찾게 되었고

일을 하기위해서는 업무폰이 필요하다면서 회사명의로 가입하는데 가입대수가 제한 되어있어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고 해서 제명의로 개통을 하고 3개월뒤에는 회사로 명의 이전이 된다고 하여

핸드폰을  개통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과정에서 저는 제신분증을 준적이 없고,제가 살고있는곳은 대구인데 지금 알아보니

제가 받은 폰이 경기도 수원에있는 대리점에서 개통이 되었다고 합니다.그리고 회사말은 업무폰은 회사

소유이고 요금납부도 회사에서 한다고 말을했었습니다.

두달정도 아르바이트를 하고 시간적인 여유가 되지않아 아르바이트를 그만 둔다고 했더니 지금까지 일했던

알바비를 못받기도했고...제가 쓰던 업무폰은 다른사람이 쓰게될것이고 회사 소유이니 기기를 회사에 반납하


라고해서 기기도 회사에 주고왔었습니다.

3개월이 지나서 명의이전을 요구했더니 미루고 미뤄서 명의 이전을  했다는 열락을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지금 알아보니 명의 이전이 아니라 일시정시를해둔 상태이더라구요

택배가왔다는 연락을 받고 받아보니 베스트원에서 핸드폰을 보냈더군요 .회사 사정이 어려워려져서

폐업하게 되었다고 핸드폰을 돌려준다는 내용의 쪽지와함께....

통신사에 연락해보니 떡하니 제명의로된 폰이 일시정지상태이며 미납된요금과 기기값까지 많은

빚이 되어있었습니다 .

너무 답답하고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르바이트업체에서 제 명의로...'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42 기타 김신혜 2011-11-27
2332 기타 안지영 2011-11-27
2331 기타 김이슬 2011-11-27
2327 기타 최혜진 2011-11-27
2323 생활가전 김경태 2011-11-27
2322 건설 신진현 2011-11-27
2321 통신 서진숙 2011-11-27
2320 통신 서진숙 2011-11-27
2319 기타 이상수 2011-11-27
2318 자동차 김상우 2011-11-27
2317 기타 이현주 2011-11-27
2316 통신 김종철 2011-11-27
2315 기타 최지은 2011-11-27
2314 기타 정규섭 2011-11-27
2313 통신 김찬수 2011-11-27
2312 생활용품 서희 2011-11-27
2311 생활용품 손영미 2011-11-27
2306 유통 최재영 2011-11-26
2305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4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2 식음료 서현정 2011-11-26
2295 생활가전 구미경 2011-11-26
2294 생활용품 이정준 2011-11-26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