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조립식가구이사하기 정말 힘드네여..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샘조립식가구이사하기 정말 힘드네여..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유정
  • 조회수 : 429회
  • 작성일 : 12-04-24 13:08:35

본문

결혼할때 가구점에서 조립식이라는 얘기는 못듣고 샀어요..
조립식인건 집에와서 알았죠... 휴~~~ ㅠㅠ
이번에 이사를 하려고 하니 이삿짐센터에서 옮길수는 있지만 다들 견적보러와서 한샘이라고 꺼리더라구요..
한샘은 너무 조립도 복잡하고해서 자기들이 돈을 벌자면 하겠지만 한샘을 부르는게 좋다고..
그래서 인터넷 여기저기 찾아보니 아니나 다를까..
다들 이삿짐센터에서 했다가 문짝이 안맞고 높이도 안맞고 그래서 결국 as불러서 고쳤다더군요.. 그러니 돈이 이중으로 들고..ㅠ
이삿짐에서도 조립식가구는 돈을 더 줘야하고  한샘을 부르니 출장비까지 20만원정도를 요구하더군요...
그런데 더 어이없는건.. 일요일은 안된다는거에요..
이삿날이 일요일인데..ㅠㅠ 요즘 주말에 이사하지 평일날 잘 안하잖아요,... 맞벌이도 많고..ㅠㅠ
본사에 전화했더니 돌아오는 답변도 똑같고..
내놓은 해결책이란게 미리와서 분해해놓고 이삿짐에서 옮겨놓으면 월요일날 와서 다시 설치를 해주겠다는거에요..
자기들이 옮긴다는거도 아니에요.. 우리가 주말에 하는이유가 평일시간안되기 때문인데..
그러면 자기들때문에 평일 이틀이나 회사를 못나가게 되는건데 그럴시간도 없구요..
또 그러면 출장비도 두배로 받을꺼고.. 이삿짐센터에서도 박스가지러 또 와야하고.. 이게 뭔가요..ㅠㅠ
돈내면서까지 하겠는데.. 어이도 없고참..
애초부터 조립식이라는 안내만 했더라고 이럴일은 없었을텐데..ㅠㅠ
한샘에서 안내부족이었고 이런 고객을 위한 서비스는 전혀없고..
저희는 이사는 해야하는데 한샘측에서 내놓은 해결책은 전혀 해결책이라고 볼수도 없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이사할때마다 돈들여야하고.. 가구살때 한마디 안내만 있었더라면.. 정말 후회됩니다..한샘산거를..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하는 과정에서 해당업체 가구는 조립식이라 분해를 해서 배송해야한다고 하는거라 이사업체에서 불편하다고 하여 해당업체에 분해요청했는데 규정상 평일에만 가능하다고 하여 걱정이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368 기타 노현정 2011-11-10
366 기타 이문형 2011-11-10
360 해결&감사글 안선우 2011-11-10
35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0
351 식음료

처리

g마켓
권재순 2011-11-10
349 digital 고성일 2011-11-10
348 기타 도재광 2011-11-10
347 기타 김도영 2011-11-10
345 기타 이지연 2011-11-10
342 금융 그대의푸로 2011-11-10
331 기타 Nry 2011-11-10
330 통신 2011-11-10
328 digital 안선우 2011-11-10
326 통신 김혜원 2011-11-10
325 통신 지윤상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