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씨제이) 택배.. 황당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 (씨제이) 택배.. 황당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민
  • 조회수 : 1,185회
  • 작성일 : 12-02-23 18:16:48

본문

저는 전남 강진에서 PC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음료수나 먹거리등을 인터넷 사이트에서 종종 주문하곤 합니다.

오후 2시경 택배 기사로 부터 전화가 오더군요
CJ 택배 : 여보세요!
나        : 네 여보세요
CJ 택배 : 네 CJ 택배인데요.. 물건을 16개나 시키시면 어떻해요..
나        : 네 ?
CJ 택배 : 아니 물건을 한꺼번에 그렇게 많이 시키시면..
나        : 아.. 지금 쇼핑몰에서 2월말일까지 행사 기간이라.. 많이 좀 샀어요..
CJ 택배 : 물건이 너무 많아서 혼자 힘들어요 도와주셔야..
나        : 아 지금 가게에 알바 혼자 있어서.. 좀 곤란한데요..
CJ 택배 : 아 그럼 어쩔수 없네요.. 문앞에 두고 가겠습니다.
나        : 아니.. 문앞에 두시면 통로인데 영업 지장 있으니까 다섯발자국만 더 가셔서 창고 앞에..
CJ 택배 : 저희는 문앞까지만 배달해드리면 됩니다. 더 갈 의무가 없습니다.
나        : .....

저희 가게는 2층입니다. 사진 첨부 한것 처럼 통로에 물건을 쌓아두고 갔더군요..
생각해보니까.. 물건을 16박스 주문하던지 160박스 주문하던지..ㅎ
어이없어서.. 자기들은 돈 받고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아무리 시골이라고.. 경쟁업체가 없다고.. 막나가는거 아닌가 싶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사을 이용하시면서 배달 물품이 많아 운반이 어렵다며 문앞에 두고간다는 업체 기사의 말에 정말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피해제보와 유관하여 사과 말씀 드리고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배송직원 교육을 약속. 너그럽게 용서하여 주셨으며 해당 배송직원은 강한 주의를 통해 업무 개선 진행하겠다는 업체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1 통신 천순희 2011-11-12
530 통신 정외수 2011-11-12
529 기타 신원기 2011-11-12
528 금융 함유선 2011-11-12
527 기타 김영란 2011-11-11
525 생활용품 김수미 2011-11-11
521 통신 김주은 2011-11-11
519 기타 이소영 2011-11-11
518 생활가전 손유정 2011-11-11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