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 박스 360 무선 컨트롤러 A/S가 안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엑스 박스 360 무선 컨트롤러 A/S가 안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제갈윤
  • 조회수 : 1,079회
  • 작성일 : 12-02-25 13:12:39

본문

작년 9월경 엑스박스 키넥스를 40만대 후반 금액으로 구입하여 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게임기와 함께 들어 있는 무선 컨트롤러와 추가로 1개를 더구매하였습니다.
 (개당 4만5000원~5만원사이입니다.)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어제 부터 갑자기 원래 키넥스에 들어있던 무선컨트롤러 안되는 것입니다.
하여 오늘 오전 엑스박스A/S센터에 전화해서 무선컨트롤러가 떨어트리거나 충격을 준적도 없는데
갑자기 전원이 들어 오지 않습니다. 다른 컨트롤러에 있는 건전지 팩을 바꿔서 해보라고해서 해봤습니다.
안됩니다. 했더니 자기도 모르겠다고 하며 혹시 구매한지 90일 넘었냐고 해서 그렀다고했더니 자기들은
더이상 해줄것이 없다고 답변을 합니다. 소비자 과실이 아닌대도 무조건 90일 넘으면 안된다는것입니다.
더군다나 국내에는 고칠수 있는 엔지니어가 없다고 답변합니다. 유상수리도 안된다고합니다.
무조건 버리라는겁니다. 헉~~ 아니 제가 알기로 엑스박스 360이 국내에서 수십만대가 팔렸으며
무선 컨트롤러 같은 악세사리(자기들 표현)는 그 이상으로 판매 되었을 텐데...
이건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대한민국을 후진국으로 보고 A/S 정책을 펼치는것 같습니다.
과연 저들이 자국과 일본, 유럽같은 나라에서도 이런식으로 A/S 정책을 펴는지 사뭇궁금합니다.
국내에 작은 저가에 전자제품이나 하물며 조잡하다는 중국산도 90일이라는 약관없습니다.
제가 따져 물었습니다. 도대체 90일 A/S의 기준이 뭐냐 물어도 회사 정책입니다로 일관\합니다.
제품 사용 설명서 어디를 찾아봐도 90일 이라는 단어는 없으며 아주 모호한 명시적or무시적이라는
말도 안되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잡아야합니다. (080-791-0880 A/S 상담자 정광문 전화 통화 시간 오전 11시 48분~12시)
상담자 오전 12시 넘으니 전화 확 끊어 버립니다. 오늘 모처럼만에 주말인데 완전 망쳤습니다.
속에서 울화 치밀어 오릅니다.  생각 같아서는 쫓아가고 싶습니다.
소비자 고발센터 상담자님께서 꼭, 반드시 바로 잡아 주실거라 믿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하면 별도의 기간을 정하지 않은 경우 품질보증기간을 1년으로 보고 있습니다. 해당 컨트롤러가 내규 규정에 의한 90일로 정하고 있다는 부분에 대하여 공정거래위원회를 통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