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세탁기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세탁기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원
  • 조회수 : 290회
  • 작성일 : 12-04-12 11:38:17

본문

3월 31일 친정어머님 생신 선물로 세탁기를 구입 하였습니다.
4월 1일 LG 세탁기를 배송 받아 제품을 사용하고 난 뒤 세제 용기함을 열어보니 세제 유연제가 내려 가지
않고 물이 가득차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서비스센터에 연락해  기사분이 오셨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고 가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같은 증상이 있어 서비스 기사분이 오셨는데 테스트에서 한 번은 정상이고 한 번은 같은 증상이
발생하여 세번째는 세탁기를 동작시켜 주시면서 이상이 있으면 연락을 달라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다음에 세탁물을 넣고 동작 시키니 다시 같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중고를 구입한 것도 아니고 새제품에서 같은 증상이 계속발생하여 이번에는 다시는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달라고 부탁했는데, 다음 기사분도 역시 같은 말씀을 하시고 같은 동작을 해보시고는
가셨습니다.
그리고 같은 증상이 계속된다고 전화 연락을 하니, 저희 집 수압이 다른 집이 2정도라면 저희는 0.5정도 밖에 되지 않아 그런 증상이 발생하는 것이며 세탁기는 정상이라고 하더라구요.
수압이 그정도로 약하다면 빨래하는 시간이 2~3시간 정도 걸릴텐데 저희집은 1시간 조금더 걸리는 정도입니다.
그리고 만약 수압이 그렇게 약하다면 정상 작동할 때는 왜 그런건지... 말의 앞뒤가 맞지 않네요.
혹시라도 그럴까봐 엄마가 밤에도 돌려보고, 아침 일찍도 돌려 보았는데 결과는 같았답니다.
새 제품의 분명한 하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상이 없다고 하며,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으니 소비자로서
답답하기만 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 생신선물로 드린 세탁기에 세제와 유연제가 자동으로 내려가지않고 있어 A/S요청했는데 수압이 낮아서 그런거라면서 아무런 조취도 취해주지않고 있어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하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로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장기간 제품 테스트 하여 점검시 정상으로 설명 및 재 상담드림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99 digital 배은영 2012-01-04
8697 생활용품 이정은 2012-01-04
8696 통신 박석주 2012-01-04
8695 digital 정기상 2012-01-04
8692 기타 김재현 2012-01-04
8691 기타 윤희나 2012-01-04
8688 기타 김선미 2012-01-04
8687 생활용품 박미용 2012-01-04
8679 기타 이지은 2012-01-04
8678 통신 이태엽 2012-01-04
8677 기타 유승연 2012-01-04
8676 기타 최선정 2012-01-04
8672 digital 이광자 2012-01-04
8671 기타 박성훈 2012-01-04
8670 식음료 박신규 2012-01-04
8660 digital 서정길 2012-01-04
8659 통신 석현 2012-01-04
8655 통신 최종하 2012-01-04
8653 식음료 주은수 2012-01-04
8651 기타 한송이 2012-01-04
8647 생활용품 김미선 2012-01-04
8646 기타 이성숙 2012-01-04
8639 기타 방은정 2012-01-04
8631 기타 문선 2012-01-04
8629 기타 정명훈 2012-01-04
8628 생활용품 강혜진 2012-01-04
8625 통신 한아름 2012-01-04
8624 기타 박민정 2012-01-04
8623 생활용품 석지영 2012-01-04
8622 생활용품 석지영 2012-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