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리 구매 후 흔들려서 못쓰겠다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다리 구매 후 흔들려서 못쓰겠다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민
  • 조회수 : 745회
  • 작성일 : 12-04-03 18:00:30

본문

안녕하세요.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좀 하겠습니다.

사다리를 구매 했습니다. 4단 사다리입니다. 5개 구매했으며 개당 46000원짜리입니다.
http://www.huceni.com/shop/main/index.php
사이트는 위와 같습니다.

사다리를 받아 사용하려고 보니. 너무나도 흔들리네요.
이걸 어떻게 사용하라는 건지..

문제는 여기서 시작됩니다.
너무나 흔들려서. 업체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하자는 아니니 쓰라고 합니다.
동영상을 찍어서 보내주겠다고 하니. 그러라고 해서.
동영상을 직접 찍어서 보냈습니다.(바빠죽겠는데....)


동영상을 보고 업체에서 하는말은 하자는 아니라고 하며,
반품시, 왕복택배비를 저보고 부담하라고 하네요...

자 여기서 확인할것은 이게정말 사용가능한 사다리인지가 관건입니다.
사다리의 생명은 안전성아니겠습니까?

휴센이라는 회사 홈페이지를 보니. 사람중심인기업, 항상 고객입장에서 제품을 디자인한다고 광고가 되어있는데...
이건 아니지않습니까>??

소비사상담 담당직원님 파일첨부하는 사다리 흔들리는 동영상좀 봐주세요..
4단 사다리중 3단까지만 올라가도 이정도로 흔들리게 만든 사다리 가지고.
하자가 아니라고 우기면..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건지..
아.. 정말 너무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사다리의 흔들리는 하자로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2263 생활용품 김정일 2011-11-26
2260 기타 김보애 2011-11-26
2258 기타 정상기 2011-11-26
2257 통신 김성종 2011-11-26
2256 통신 송민주 2011-11-26
2255 기타 박명희 2011-11-26
2253 통신 이현운 2011-11-26
2252 digital 박원석 2011-11-26
2251 digital 김소연 2011-11-26
2250 자동차 수안 2011-11-26
2248 통신 이남진 2011-11-26
2246 기타 정미라 2011-11-26
2245 기타 이나영 2011-11-26
2238 기타 강은영 2011-11-26
2235 통신 이남진 2011-11-26
2234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3 통신 박종진 2011-11-26
2232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1 통신 서경주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