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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웨이에서 반품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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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백승연
  • 조회수 : 1,783회
  • 작성일 : 12-02-12 22: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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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19일경 필웨이에서 미국에서 의류및 악세사리 파는 판매자에게 쥬시꾸뛰르 라는 브랜드의 키링을 85000원 카드결제로 구입하였습니다
결제한지 12일쯤 지나서 1월 31일 저녁에 택배로 물품을 받았으나 금속장식이 부러진채로 와 있었습니다.
제가 열어봤을때 이미 부러져 있어서 황당한 마음에 필웨이 판매자와의 대화창에 부러져서 왔다고 글을 남기고 연락처를 보니 전화를 할수 없는 번호가 있길래 다음날 필웨이에 연락해서 반품의사를 밝혔습니다
몇시간뒤 판매자가 부러진 물품 사진을 요구하기에 텍도 떼지 않은 상태로 사진을 찍어서 메일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조금뒤 판매자가 필웨이에 연락한 것을 문제 삼으며 필웨이 통해서 해결하겠다는 글은 남겼길래 그렇게 하라는 답장을 보냈습니다
다음날 2월3일 필웨이에서 전화가 왔고 반품은 안되고 A/s를 해준다며 미국과 한국 오가는 배송료를 제가 부담하라는 판매자의 의사를 전달 받았습니다
당연히 저의 과실로 부러진게 아니기 때문에 저는 반품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습니다
그리고 배송료 부담 못한다는 말을 글로 남기라는 필웨이에 요청에 따라 배송비 부담 못한다는 말만 대화창에 남겼습니다
그리고 나흘뒤쯤 2월7일경에 판매자가 반품거부를 해놓고 물건을 부산 로젠택배 영업소로 보내라는 글을 남겨 놓았길래 반품을 해준다는 줄 알고 택배 예약을 하였으나 필웨이에 문의한 결과 판매자는 A/S로 처리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부러뜨린것도 아닌데 왜 반품도 안받아주고 환불처리도 해주지 않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네요
상품 택배로 받아볼때마다 동영상을 찍어야 하는것도 아니고 미국에서 판매하는 판매자라 전화도 안받고 제가 전화 달라고 글도 남겼는데 전화도 없습니다
이렇게 해외에사 판매하는 판매자와의 분쟁인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필웨이는 중개사이트인데 일처리 하는게 무책임하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해결 방법이 있다면 자세히 알려주세요 ㅜㅜ
돈이 문제가 아니라 제가 실수한것처럼 떠넘기는 판매자의 무책임한 태도가 더 힘들고 화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매자에서 구매하신 키링을 택배로 받는 과정에서 금속장식이 부러져서 반송요청했는데 A/S만 가능하다며 배송비까지 부담요구하고 있어서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통신판매업자의 수취거부행위는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금지 행위에 해당합니다. 현행 전자상거래에있어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청약철회)에 의하면 인도후 7일이내에는 반품이 되도록 되어 있으며 하자일경우 사업자가 운송비를 부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동법 제35조(소비자 등에 불리한 계약의 금지)에서 제17조(청약철회) 내지 제19조(손해배상청구금액의 제한 등)의 규정에 위반한 약정으로서 소비자에게 불리한 것은 그 효력이 없음을 규정하고 있으므로, 사업체의 청약 철회 거절은 부당합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도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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