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게 싸이트에 가입되었습니다..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억울하게 싸이트에 가입되었습니다..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애
  • 조회수 : 499회
  • 작성일 : 12-08-22 09:51:20

본문

억울하게 한싸이트에 가입되어 돈을 야될수밖에 없기에 글을올립니다.

저희부모님이 장사를 하고계신데.몇일전부터 계속 http://kti114.net/2010/htm/productzone.htm

저싸이트에서 전화가왔습니다.

네이버에 광고와 홈페이지를 만들어주고 돈을 받는 그런회사입니다.

8월7일경에 저희어머님이 전화를 받으셧고, 분명히 안한다고 말씀하시고

전화를끈으셧고 저도 옆에에 분명히 들었는데.. 몇일후인 오늘 21일에 우편물을 받아보니

가입이 된것입니다. 황당해서 전화를 걸어 확인을 해보니

저희어머니께서 수락을 하셧다는겁니다

그래서 녹취록을 들어보니 중간에 어머니가 돈들어가는거면 난 안한다.라고도 하셧고

그쪽에서 가입여부를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내줄테니 번호를알려달라 해서

어머니가 번호도 알려주셧다 합니다.

그런데 그런문자는 오지도 않았고. 어머니가 이해못하는말들로 유도를 하기에

귀찬아서 끊으시려고 '알았어요' 하셧는데 그말한마디에 가입을 시켯습니다.

따로 인증한것도 없고, 언제 어디서 요금이 빠질거다 라는말들도 없었구요..

그전화이후 달랑 그냥 홍보 안내문두장만 오늘 가게로 날라왔네요..

저희가 취소신청해달라고 계속말했지만 한번 신청한거는 취소가 안된다고 막무가내로 하시더라구요..

말이 안되는 문제 아닌가요..? 진짜 억울해죽겠습니다..

330.000만원이라는돈도 아깝긴하지만.. 정말 화가납니다..

그리고 그쪽에서 보내준 안내장에보면

사이트 등록시 사업자 등록증및 구비서류도 필요하다고 안내되어있고

심사기간이 15-20일이라고 젹혀있는데 전화한후로 오늘이 15일짼데 왜

취소가 안된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읽어보시고.. 연락부탁드립니다..너무 당황해서 두서없이 글을썻네요..

힘들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서류등록없이.. 이렇게 나몰라라 가입해놓고' 알겠어요' 라는 말한마디에

돈을빼앗아가는 사이트가 어딧습니까..

제발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 회원가입 하겠다고 동의한적 없는데도 불구하고 임의로 가입시켜놓고 해지거부하고 있어 걱정이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방문판매로 구입한 경우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에 의거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하며 관련업체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해지요청을 하시기 바라며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77 기타 이선희 2011-12-05
3476 생활용품 조현숙 2011-12-05
3471 기타 배진희 2011-12-05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