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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고처리 기가막힌 교보악사 자동차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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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건일
  • 조회수 : 662회
  • 작성일 : 12-02-27 21: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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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악사 다이렏트 자동차 보험에 2010년 6월경에 가입했습니다 2011년에 6월에 갱신을해서 2011년 12월에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경위는 앞에가던 차가 정지를 해서 제차도 정지를 하였는데(1차선) 뒤에 2차선에서 오던차가 끼어들던중 제 뒷범퍼 및 휀다쪽을 들이박는 사고였습니다 현장직원이 출동하여 사진을 찍었고 뒤에서 사고를 낸 가해자는 100% 본인과실을 시인하였고 현장직원도 뒷차 100% 잘못이라 하며 녹취가 되었으니 걱정말라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사고시 다친데는 없냐라는 말보다는 제휴되어있는센타에서 정비를 받을것을 권유하였고 조금 기분이 나빳지만 그냥 넘어가고 제가 알고있는 센타에서 정비를 받았습니다 다음날 오른쪽 손목이 아파 병원에 갔었고 추후 정비센타에서 연락이 오길 제 과실이 10%잡혔다고 하였습니다 사고직후 제가 교보악사에 전화를 하여 문의하였을때만 하더라도 뒷차의 100%과실이기에 사고접수를 취소해주겠다고 까지 하였는데 너무나 어이가 없어 다시 교보악사에 전화를 하였고 그런경우 경우에따라 10%과실이 잡힐수 있다는 엉뚱한 말만 하였습니다 그리고 인사사고(병원치료) 없이 100% 뒷차 잘못이지만 인사사고 처리를 하였기때문에 제과실10%를 잡는걸로 합의를 하였다고 합니다 저는 그런 합의를 한적도 없었고 너무 어이가 없어 직원에게 따지고 사고후 저에게 전화한번 없길래 그럼 확인해서 전화를 달라고 하였지만 벌써 3개월이 지났어도 연락한번 없습니다 제가 금전적인 손해를 본건 렌트비용밖에 없지만(렌트 하지 않을시 차비지급) 직원들의 업무처리에 너무 화가나며 그동안 교보쪽에 낸 보험금도 너무 아깝습니다 이제 다시 보험갱신이 다되어서 텔레마케터의 보험갱신 전화가 오겠죠 그러나 정작 교통사고로 인한 전화는 오지 않습니다 생각할수록 너무 괴씸한 태도에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자동차 보험은 사고가 나지 않으면 공짜로 먹는 돈이며 사고가 나면 나몰라라 하는 돈이 아닙니다 꼭 해결해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전중 앞서가던 자동차가 급정거를 하여 정지하는순간 다른차선에 있는 자동차가 넘어와 들이박는 사고를 당하셔서 제보자님 과실은 없다고 했는데 뒤늦게 10%잡혔다면서 확인후 연락준다고 해놓고 소식이 없어기분나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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