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5Kg 대과를 시켰는데 야구공이 왔어요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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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 ] 사과5Kg 대과를 시켰는데 야구공이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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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채하나
  • 조회수 : 569회
  • 작성일 : 26-04-22 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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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10시경 집에들어와서 신나는 마음으로 사과를 대자로 큰맘먹고 시킨게 온걸보고 열어보았는데..
야구공 보다 작고 주름이져서 찌글거리고 맛도 보지않었숩니다 먹어봐야 어는 맛 없는 맛이겠구나 했으니까요 화가나서 쿠팡에서는 왜 이런 확인되지않은 업체에 손을들어주냐 즉 이 회사만큼은 판매자의 결정이 있어야만 환불가능하다고 상담원이 계속 말합니다

그럼 고객은 월회비까지 내면서 이 썩은 사과를 먹어야합니까? 지금이 90년대도 아니고 왜이런 방식으로 검수도없이 내보내냐 하면서 비속어를 썼다며 저를 강제로 블랙컨슈머 취급과동시에 협박의 문자를 받았습니다  비속어가 우연중에 나왔습니다 그래도 한번쯤은 경고하고 이야기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무작정 끊어버리고 이밤에  사과때문에 스트레스를받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담당자님  자기자식이 아침마다 먹어야할 사과가 이렇다면 이런걸 보냈을까요 ??

쿠팡의 만행은 여기가 끝이아닙니다-,,,모조품을 파는회사에서 파는 화장품을 쓰고 얼굴이 뒤집어져서 돈을 피부과에만 50만원썼는데 3만원짜리 쿠폰을 주면서 스팟스티커를 사서 쓰라면서 주더라구요 할말이 없어서 어떤회사인지도 확인안해봤냐는 말에 대답은 듣지못했고 반품한다고 3월중에 전달했는데 아직까지도 수거해가지않고 집앞에 있습니다 ,,,,
볼때마다 스트레스입니다
갑상선 환자라 스트레스에 취약한데 ,,

제발 대기업편에들지말고 개개인의 이 현실은 받아들여주시고 조취를 취해주세요

전 오늘밤 잠을 못잘꺼같습니다 ,,
상담원의 귀찮아하는 음성  그리고 고객을 생각하지않는 말투 ,, 전화통화 고객문의 다 차단할만큼 제가 죄를지었을까요?? 휴 정말 너무 합니다 갑자기 쿠팡사건이후로 무자비하게 들어오는 모르는번호들 ,,스미싱피해로인해 아이폰에서 스미싱을 걸러주는 삼성폰으로 최근에 변경까지 했습니다,,

존경하는 담당자님 .. 수많은 사건을 접해서 피로하고 지친실거 압니다 그래도 서민입장에서 생각패봐주세요 입에들어가면 다신 꺼낼수없는 식재료 입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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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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