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섭취 중 구강 상처 발생 및 가게 부당 대응1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이아이 ] 음식 섭취 중 구강 상처 발생 및 가게 부당 대응1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예진
  • 조회수 : 514회
  • 작성일 : 26-03-29 17:15:16

본문

2026년 3월 29일 13:28시경 해당 매장에서 메뉴 2가지를 주문하여 식사하던 중, 치킨이 지나치게 딱딱하고 과하게 튀겨진 상태로 제공되어 섭취 과정에서 입안 점막이 벗겨지고 찢어지는 상처가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직원에게 해당 상황을 설명하며 “입안이 다 헐고 찢어질 정도로 딱딱하다”고 전달하고, 다시 조리하여 조금 더 부드럽게 제공해줄 수 있는지 정중히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직원은 “정해진 시간대로 튀기는 것이라 안 된다”는 식으로 거부하였고, 이후에도 반복적인 요청에 대해  소극적이고 불성실한 태도로 응대하였습니다.

이후 일부만 추가로 튀겨 제공하면서 “익었는지 모르겠다”는 등 불확실한 상태의 음식을 제공하여 정상적인 식사가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해당 메뉴에 대해 환불 또는 다른 메뉴로의 변경을 요청하였으나, 매장 측에서는 이를 거부하며 오히려 “이런 손님은 처음이다”라는 표현으로 고객을 문제 있는 사람처럼 취급하였습니다.

결국 해당 메뉴는 섭취하지 않은 상태로 결제 제외를 요청하였으나, 매장 측은 이를 거부하였고, “먹튀하려 한다”며 경찰 신고를 언급하며 강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였습니다.

또한 매장을 나가려는 과정에서 출입구를 막고 경찰에 신고하는 과정에서 신체 접촉을 문제 삼으며 “폭행”이라고 주장하는 등 역관광을 시전하며  큰 불쾌감과 위압적인  상황을 과도하게 확대하였습니다.

내일 월요일 병원 진료를 통해 구강 점막 손상 진단을 받을 예정이며, 관련 자료(진단서, 영수증 등) 제출 가능합니다.

정상적인 소비자 요청에도 불구하고 부적절한 음식 제공 및 부당한 응대, 과도한 대응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상황으로 판단되어, 해당 건에 대해 환불 및 치료비 포함 적절한 보상과 함께 중재를 요청드립니다.

사진첨부가 안되어 재접수 한점 양해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7 기타 김정아 2011-11-15
756 기타 김정아 2011-11-15
755 기타 인장환 2011-11-15
753 통신 조한선 2011-11-14
749 기타 김신혜 2011-11-14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