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고지 없는 서비스(새벽시간 기습)중단으로 인한 사업상 금전적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사전 고지 없는 서비스(새벽시간 기습)중단으로 인한 사업상 금전적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반길자
  • 조회수 : 1,081회
  • 작성일 : 26-05-14 16:09:44

본문

2026년 5월14일 새벽 5시~6시

이용 중인 인터넷 및 인터넷 TV 의 SK 텔레콤 브로드밴드의 서비스.이용 불가로, 해당 일시 해외 줌 미팅 사업 계약과 TV 이용 불가로 106 고장 문의 및 서비스 불이행. 이에 문제 접수 및 이로 인한 자산상의 현재 및 미래 사업상 피해 상황 급히 문제 클레임하였으나 시스템 복구로 인한 장애함. 이에 해당 시간에 시스템 복구 로 인한 이용 불가 사전 고지 없었기에 그 시간에 중요한 해외 사업상 일정(인터넷상 연결) 을 진행 중인데 이에 대한 피해 배상 문제 삼았으나, 고지 안한 것을 양해해달라며 소비자에게 책임(문제를 개선하려는.의지 없이 부당한 피해에 대해 소비자 책임으로) 전가.

이런 이슈는 한 두번이 아니였기에 반복적인 서비스 불이행 및 주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SK브로드밴드에 대한 소비자 불만 및 피해 신고합니다.-
- 사전 고지 없는 서비스 중단 및 지속적인 고장
- 서비스 질 차질- 새벽 시간 대에는 속도가 느려짐
- tv 시청 중 인터넷 연결 장애 현상 등
- 이에 대한 보상 혹은 배상 없이, 다른 서비스 이용 (비싼 요금제 또는 마치 혜택을 주는 식으로 말을 하며 청구상 이용 대금 증가시키는 눈가리식 유도성 오퍼)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통신품질불량으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2009-1)에 의하면 인터넷서비스의 위면해지 여부는 누적 장애시간(72시간)과 장애신고 횟수(월 5회)로 판단을 합니다. 그 동안의 장애 이력을 확인하여 기준에 부합된다면 위약금 없는 해지가 가능합니다. 2008.10월 방통위 경품 관련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통신품질 불량 등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약정기간내 중도해지시에는 경품에 대해서도 위약금을 부과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48 기타 임나래 2012-01-12
10045 생활용품 주진태 2012-01-12
10042 건설 강병수 2012-01-12
10036 자동차 왕재천 2012-01-12
10031 digital 심의영 2012-01-12
10027 digital 최범 2012-01-12
10026 기타 김영란 2012-01-12
10025 생활용품 송치오 2012-01-12
10024 digital 최범 2012-01-12
10022 digital 최범 2012-01-12
10021 통신 나승환 2012-01-12
10020 기타 오창희 2012-01-12
10019 기타 선병만 2012-01-12
10017 기타 박성환 2012-01-12
10013 통신 조서영 2012-01-12
10011 생활용품

처리

반품
오미기 2012-01-12
10008 digital 이경열 2012-01-12
9998 생활용품 이소린 2012-01-12
9996 자동차 조성국 2012-01-12
9994 기타 김민기 2012-01-12
9993 기타 이정숙 2012-01-12
9992 금융 설정임 2012-01-12
9990 기타 최성용 2012-01-12
9989 자동차 김병준 2012-01-12
9983 기타 이정희 2012-01-12
9982 해결&감사글 문성원 2012-01-12
9980 기타 최인영 2012-01-12
9979 기타 하경호 2012-01-12
9978 기타 서정해 2012-01-12
9976 생활용품 송승민 2012-0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