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복주머니] 문자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트 복주머니] 문자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연솔
  • 조회수 : 1,692회
  • 작성일 : 12-02-13 21:36:13

본문

2월 9일 오후 6시쯤에 문자가 왔습니다.

[네이트복주머니]
5문제 풀고 상품권받아가세요~

들어갔습니다. 문제풀기전 데이터이용료 무료.

써잇길래 아 나는 올인원54요금제 써서 데이터요금제 무료니까
과금이 안되겠구나 라고 클릭을했습니다.

5분도채되지안아 114번호로 데이터요금료 2만원이 초과되었습니다.
문자가 오는겁니다 . 저는 놀라서 꺼버렸습니다. 근데 끈상태에서도 5분후에 또 문자가왔는데
4만원이 초과되었다고 나오는겁니다 ㅡㅡ놀라서 핸드폰을 껏다켰습니다. 껏다키니 멈추더군요

2만원 넘게나온것도 열받아죽겠는데 4만2천원이라뇨...

바로 114 sk 고객센터로 전화했습니다.

이래서 저랬다라고 얘기를 했죠 . 업체에 전화해본다하더군요

고객센터는 7시면 업무가 종료되어 그다음날 연락준다고하더군요

전화와서는 30프로 할인해주겠다. 장난하냐고요 42000원에서 30프로할인하면
29000원정도됩니다. 제가 맨첨에 2만원초과되었다고 나온게 27000원나왓는데

제가왜 27000원 이상내야하냐고 말했습니다. 2만원이상 나온것도 열받는데말이죠.
사기냐고 소비자 우롱하는거냐고..가격을 제대로 표시했으면 이런일이 있겟냐고..
솔직히 맞지않습니까?

가격이 어딧냐고하니까 우측상단에 3000원이라고 나와있답니다..
전본적도없엇고 데이터이용료 무료라는것만 보고 들어간것입니다.

봉사가 아닌이상 얼마 사용하지않앗는데 몇만원이 나오는데 들어가겠습니까...가격을
제대로 명시했을때 제가 들어갔다면 할말이없는겁니다.

이건 고객님이 눈치재치못하게 가격을 명시하고선 고객님이 다내라니말이죠 ..

결국엔 15000원할인을 해서 27000원을 내는걸로했는데
아무리 제가 들어갔다고 하더라도 가격을 제대로 명시도안하고 무료라는것만보고
들어갔는데 가격이 나왔다는거 자체가 울분이터집니다.

소비자 우롱하는것도아니고 대기업이라는 회사가 서민들 돈뜯어먹을생각이나하고있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정보제공업체에 따라 사내 환불기준 및 규정이 다를 수 있으며 이번 과금건과 관련하여 업체와 확인하여 30% 조정 협조 받았음을 안내하였고, 현재도 요금과금에 대한 표기가 이뤄지고 있으나, 결제 전 고객들이 정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검토하겠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으로 상품권지급 문자도착하면서  데이터이용료 무료라고 되어있어 클릭하셨는데 유료요금이 발생하였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55 통신 박재군 2012-02-15
16851 식음료 김태은 2012-02-15
16850 통신 김재갑 2012-02-15
16848 기타 김태란 2012-02-15
16847 통신 박재군 2012-02-15
16846 통신 임현근 2012-02-15
16843 통신 양필자 2012-02-15
16836 기타

처리

교복
김점순 2012-02-15
16832 통신 정경훈 2012-02-15
16818 통신 한소영 2012-02-15
16817 통신 이승원 2012-02-15
16815 기타 조웅 2012-02-15
16809 digital 백준 2012-02-15
16806 해결&감사글 곽시내 2012-02-15
16804 기타 송신애 2012-02-15
16801 digital 이현구 2012-02-15
16792 기타 윤보미 2012-02-15
16790 생활가전 안미영 2012-02-15
16781 자동차 김병진 2012-02-15
16778 통신 신원철 2012-02-15
16777 기타 박해창 2012-02-15
16776 digital 황규보 2012-02-15
16770 기타 송종훈 2012-02-15
16760 digital 조영희 2012-02-15
16754 건설 풀무원베이비밀고객 2012-02-15
16752 digital 조용준 2012-02-15
16748 통신 신나래 2012-02-15
16746 기타 명진 2012-02-15
16745 통신 김주원 2012-02-15
16742 생활용품 최인숙 2012-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