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용 음료냉장고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스메카 ] 업소용 음료냉장고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정일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26-06-04 18:05:03

본문

5월27일 쿠팡을 통해 아이스메카에서 판매하는 업소용 음료 냉장고를 구매하였고 정확하진 않지만 29일경 배송이 되었습니다.

배송기사분이 물건을 매장안에 옮겨주고 개봉을 하였는데 냉장고 뒷부분에 
찍힘이 있었고 새물건을 주문했는데 옆면에도 잔 스크래치들이 많이 있어서 기사분에게 업체에 전달해 달라고 얘기했습니다.

기사분이 가시고나서 찍힘있는거는 그냥 쓰기로 하고 냉장고를 작동하기 위해 전원을 넣었는데 냉장기능이 작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좀 시간이 지나야하나 생각해서 전원을 켜두고 퇴근했고 다음날 나와서 보니 전혀 작동을 하지 않아 냉장고 안이 미지근했습니다.


문제는 이때부터 입니다.

쿠팡에서 판매자 확인해서 연락을 위하려고 하니 판매자 연락처가 03100000000 으로 기재되어있어 연락할 방도가 없더군요.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간신히 고객센터 연락처 031-528-3888 로 전화를 했더니 연결이 되지않았고 한번 연결이 됐는데 자기네는 판매자가 아니고 AS 센터이니 판매자와 연락해서 접수하라고만 하고 짜증을 내더군요.

그래서 쿠팡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환불처리 해달라고 했는데 쿠팡에서는 판매자와 연락한후에 처리할수 있다고 기다려 달라고 했고 6월1일에 연락이 와서

판매자와 연락이 되지 않아 아직 처리가 불가능하다고만 하고 기다리라고만 하더군요.

저희는 음료 냉장고를 들여와서 영업을 시작해야 하는데 영업도 못하고 되지도 않는 냉장고를 좁은 매장에 보관하고 있어야 하고

쿠팡에서는 판매자 연락처도 기재하지 않은 업체의 물건을 팔았으면서도 기다리라고만 하고 처리를 해주지 않네요.

소비자가 무슨 봉도 아니고 너무 화가나서 올립니다.

정말 간단하게 요약해서 올린겁니다.

쿠팡 고객센터에서 상담사 >>상위팀장 >> 그위의 상위관계자 와 계속통화했는데 똑같은 말만 계속 반복하고 도대체 처리를 해주지 않네요.

판매자와는 오늘 오후에 통화됐는데 담당자가 전화 드린다고 하더니 감감 무소식이고 다시 연락했더니 전화도 안받고 미치겠습니다.

판매자도 판매자지만 연락처도 없고 통화도 불가능한 판매자의 상품을 판매하는 쿠팡이 더 문제입니다.

별수없이 영업은 해야겠기에 다른곳에서 냉장고를 주문하고 환불을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도 묵묵부답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 하자로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