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대리점이 우유 배달시간을 7개월동안 안지켜서 계약해지를 요구하니 위약금을 청구하겠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남양유업 ] 남양유업 대리점이 우유 배달시간을 7개월동안 안지켜서 계약해지를 요구하니 위약금을 청구하겠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주열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26-06-05 12:51:33

본문

남양유업 광진동대문대리점에서 작년 11월부터 새벽 4~5시 이후 배달로 계약했습니다. 


항상 우유 팩이 꽉 부풀은 상태로 오길래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난달 5월 15일에 새벽 1시 반쯤 부스럭 거리는 소리에 나가보니 우유가 이미 와있길래 다음날 대리점에 연락해 우유를 제 시간에 갔다달라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우유팩은 여전히 부푼 상태로 왔고 보름 후 5월 29일에 또 3시 반쯤에 배달이 오길래 다시 대리점에 연락해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대리점에선 알바생이 그 시간에 가는건 바꿀수 없으니 아이스팩을 같이 넣어주겠다고 했습니다.


아이스팩이 있으면 그나마 낫겠지 싶었는데 우유를 감싼것도 아니고 배달 주머니에 주먹만한 아이스팩 하나를 같이 넣어주는 것 뿐이었고 우유는 여전히 빵빵해진 상태로 왔습니다.


대리점에 계속 시정을 요구해도 전혀 개선되지 않고 날씨는 점점 더워져만 가니 계약을 해지하는게 낫겠다 싶어 오늘 대리점에 연락하여 해지를 요청했습니다.

근데 대리점에선 선불이 나간게 있으니 위약금을 내셔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 말을 들으니 저희가 7개월동안 신선하지 못한 우유를 받아온게 억울해서 대리점에서도 배달시간을 계속 어겨온 것이 사실이니 위약금을 저희에게 청구할 입장은 아니라고 말했고 실랑이가 벌어졌는데 신고할테면 하고 위약금 청구하겠다 하며 전화를 끊더군요.


그 후 좋게 해결해보려 계속 전화를 걸었는데 이 글을 쓰는중에 전화연결이 되서 위약금은 없는걸로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위약금을 떠나 해당 남양유업 대리점에서 소비자와의 배달시간을 상습적으로 어겨온 점과 소비자를 대하는 태도가 비정상적이라고 생각되어 이렇게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368 기타 노현정 2011-11-10
366 기타 이문형 2011-11-10
360 해결&감사글 안선우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