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설치기사가 집에침입했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설치기사가 집에침입했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연
  • 조회수 : 971회
  • 작성일 : 12-02-22 08:06:24

본문

도와주세요
어쩔줄 모르고 있다가 혹시 해서 올립니다..웅진에서 정수기와 비데를 구입하고 몇칠있다가 기사가와서
설치했어여..1시간정도 걸린거라 얼굴이며 체형 목소리 까지 너무 잘기억하고 있고요 근데 새정수기가
설치하고 몇시간 있다이유없이 새더라구요..그래서 전화해서 문의했고 이틀후 전화가 왔습니다..지금 수리해드리겠다고...  집에들어가는 중인데1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다고 아무도없어서 내일이나 다음에 하겠다고 하자  기본선이 깔려잇어서 5분이면 되는데  안그럼 일부러 다시와야 되지안겠냐고 해서 ...미안한마음에  명암도 받았고 웅진은 큰회사니깐  웅진을믿고..설마했어여...믿고 비번을 가르쳐 주었고..고쳐놓고 겠더라구요...그후
2주정도 지난거 같아요...잠이들어서 자고있는데...쿵쿵..자꾸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나는거 에요..월래 교회
사람들이 하루나 이틀꼴로 찾아와 문을 두드리기 때문에  그냥넘겼어여..쿵쿵 노크소리도 너무여러번이라 이상해서...잠에서 깨는순간에...초인종이 울리고 화면을 확인 하러걸어갔고 누군가 얼굴을 숨기고 초인종을
누르더라구요...순간 이상한 기운을 느끼고 얼어 버렸는데..비밀번호 네자리를 정확히 누르고 문을열더니 그웅진기사가 들어오는 거에요.그리고 소리를 그게 지르니깐 도망가드라구요..지금있다 쪼차나가서 다시한번 확인했더니 정말 그기사가 차안에 있는것을 발견했어여..급히도망가려고 했는데  ..신호가 걸렸고 또그앞에 차가있어 다행이 신호위반 해서 도망갈수가 없었던거에여...그래서 차번호를 적고 경찰에 신고를 했고요...범인을 잡아서 벌금형 을 받았다고 하더군요...근데 문제는 이후라는거에여...내얼굴과 사는곳까지알고 아직까지 웅진에서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더이상 웅진 물건 을 쓸수가없어서 환불을 요구했더니 아무도 웅진에서 들어주질 않아요...문제를 해결할 실제 관계자들과 연락도 아예안되고..상담원하고만 연결되고 상담원은설치해준쪽과 애기하라고 설치해준쪽은 실제로 해결 해줄수 없다고하고, 1달에 한번씩 돈을내고 소독이나 필터를 갈아야하는
제품관리 특성상 어떻게 계속 이걸 쓰겠어요...대기업은 AS와 믿음 이런것때문에 사는거자나요
몸이 안좋아 산건데.물건가격도 웅진것은 너무 비싸지만.....
망연자실 손을 놓을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고 물건만 팔고 이런상황이왔을때 왕따당하는 소비자 가 되었네요..
도와주세여...웅진제품 어떻게써요...이런일 당하고...제가 잠이 깊이들었서 계속 자고있었다면 어떤일이
일어났었을까라는 공포심에 아직도 화가나요...몇개월이 지나도  혼자떠들어대는 사람이 되었어여...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제품 사용중 하자로 기사분이 방문하기로 했는데 집에 아무도없어 비번을 알려주어 수리는 해놓고 갔는데 저녁에 갑자기 쳐들어와 신고까지 하시고 매우 불안하시고 걱정이많이되실거라 생각됩니다. 해당제품 중도해지시 위약금물고 해지가능하지만, 해지한다고 되는 문제이기보다는 기사분의 문제이므로 근본적인 문제해결은 되지않을것으로 보입니다. 이사를 하시는 경우 또는 열쇠로 바꾸는등 다른대책이 세워져야할것으로 보입니다. 관할경찰서의 도움을 받으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9 통신 김미경 2011-11-18
1358 생활용품 이동성 2011-11-18
1357 기타 윤혜선 2011-11-18
1354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8
1353 식음료 안현정 2011-11-18
1351 기타 이동민 2011-11-18
1350 기타 이유나 2011-11-18
1349 통신 조형수 2011-11-18
134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18
1345 유통 강은지 2011-11-18
1342 생활용품 김연주 2011-11-18
1338 식음료 김은상 2011-11-18
1336 기타 정미나 2011-11-18
1333 유통 최미나 2011-11-18
1324 digital 최성훈 2011-11-18
1323 통신 탁해정 2011-11-18
1322 생활가전 전효철 2011-11-18
1320 생활용품 김지현 2011-11-18
1317 생활가전 박상례 2011-11-18
1316 식음료 이경아 2011-11-18
1314 자동차 한기성 2011-11-18
1313 통신 김민경 2011-11-18
1311 자동차 박재균 2011-11-18
1302 기타 이석우 2011-11-18
1296 기타 박수정 2011-11-18
1293 통신 차지현 2011-11-18
1292 digital cheng 2011-11-18
1291 해결&감사글 김지난 2011-11-18
1289 기타 이지향 2011-11-18
1288 통신 이은희 이은영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