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분한 식당과 더불어 불친절한 식당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저분한 식당과 더불어 불친절한 식당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현진
  • 조회수 : 1,947회
  • 작성일 : 12-06-24 12:03:01

본문

2012년 6월 24일 식사를 하기 위해 강서구 등촌1동 (가양역7번출구)에 있는 설렁탕대가를 방문했습니다
고객이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다른일을 하느라 주문조차도 받지 않은 종업원에게 주문을 받아달라고 했습니다
주문후20여분이 지나도 식사가 나오지 않아 종업원에게 늦냐고 물어보니
대답은 밥을 솥에 해서 늦는거라면서 ..
밥이 늦게 나오는걸 알고 시키는줄 알았다는 말같지도 않은응대..
잠시후 식사가 나오고 고객의불만을 들은 종업원은 궁시렁대면서 얼굴에 오만간 인상을 쓰고
식사를 주었습니다
불쾌했지만 그냥 이런종업원도 있고 저런 종업원도 있구나 하고 마음을 누그리고 식사를 하는데..
종업원한명이 허둥대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리고 잠시후 식당에 등장한건
커다란 쥐 한마리..
이미 마음에 불쾌해있는상태에 쥐까지 출연을 해주시고
도저히 식사가 들어가지를 않았습니다
쥐를 빤히 쳐다보고 있는 고객을 보면서도 아무렇지않게 있는 종업원들의 태도와
식사를 하지도 못하고 나오는 고객에게 응대한마디도 없는 종업원들모습에.. 아주 불쾌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요즘 식당에도 쥐가 나오나 싶었지요.
계산대에는 사장님이 계시더군여..
쥐보니까 식사를 못하겠네여 라는 말에 계산서를 그대로 받고
'소독을 했더니...'이러면서 계산을 다 하시더군여..
죄송하다 미안하다 불쾌하게 해드려 죄송하다 식사값을어떻게 받냐도 아니고
소독을 해서 당연히 나올수 있는 거마냥  하는 사장태도에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났습니다.
그쥐가 밖에서 들어온지 식당에서 자리잡고 있다가 나온건지 고객입장에서는
알수 없죠..
그리고 뻔히 쥐를 보고 불쾌해 하는 고객에게 죄송하다는 인사도 없는 종업원들과
...
사장의 태도가 그러니 당연히 종업원들 뻔한 것같습니다
정말 고기에 냉면에 작은식당도 아닌곳에서 위생이 너무한거 아닌가 하는생각을 해봅니다
휴일날 아침..식사부터 완전히 망쳐버린...
가양역에 있는 설렁탕대가.
설렁탕대가가아닌 불친절의 대가 드러운식당의 대가 인듯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불친절이나 서비스와 같은 직원이나 영업점의 태도에 대한 처리의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서 자체적으로 시정하여야 할 사안이기에 조치 불가함을 안내드립니다. 또한, 위생관련 신고는 관할 구청 식품위생과에 하실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83 통신 백금옥 2011-12-09
4480 기타 권종국 2011-12-09
4479 자동차 한성주 2011-12-09
4478 자동차 조순휘 2011-12-09
4470 기타 홍병의 2011-12-09
4469 기타 이정덕 2011-12-09
4467 생활용품 이진상 2011-12-09
4466 금융 정미현 2011-12-09
4465 기타 지현 2011-12-09
4464 통신 김덕환 2011-12-09
4463 통신 김도현 2011-12-09
4462 생활용품 김세원 2011-12-09
4461 기타 이무하 2011-12-09
4460 기타 이슬 2011-12-09
4452 유통 익명 2011-12-09
4450 기타 빈성철 2011-12-09
4447 통신 김종남 2011-12-09
4438 기타 정미현 2011-12-09
4423 통신 김수연 2011-12-09
4420 식음료 김소희 2011-12-09
4415 생활용품 문은희 2011-12-09
4414 기타 설연희 2011-12-09
4412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09
4407 기타 최보라 2011-12-09
4406 식음료 김윤희 2011-12-09
4401 기타 이현진 2011-12-09
4400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4399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4397 기타 윤양은 2011-12-09
4396 통신 김유석 2011-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