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스마트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스마트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래진
  • 조회수 : 1,707회
  • 작성일 : 12-01-25 11:05:40

본문

제와이프가 01월19일 20일 두번에 걸쳐  용인AS센타 다녀왔습니다.
첫번째 방문은  전원자주 꺼지길래 방문했는데 as를 받았습니다.파란화면이 나오길래 한번더 파란화면이 나오면 다시 방문해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저녁에 파란화면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두번째 방문했더니 그래픽을 이 손상됬다고 해서 50000만원내고 수리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그래픽을 교채했더니 이번에는  그래픽에는 문제가 없고 메인보드가 파손됬다고 함 메인보드가 파손됬다고 189000원을 내고 교체하라고 합니다ㅡ,
기사왈:스마트폰을 떨어뜨려서 메인보드가 파손됬다고 함.
근데 떨어트린적도없고 심하게 충격가한적도 없는데,자꾸 기사는 떨어트렷다고만 하시더군요
그래서 이것은 고객과실로서 기사가 18만9천원을 내고 수리를 하라고 하더군요
휴대폰 구입은 2011년 10월 3일날 구입을 했고,핸드폰을 쓴지 3달도 안됬는데 메인보드를 무작정 고객과실로 수리비를 청구하더군요 어이가없어서..
이건 분명 제품결함인데 소비자과실로만 몰아붙이고 정말 어이가없더군요 아무리생각을해봐도..
고객을 봉으로 아는건지 너무 무책임해서 신속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내분께서 사용하시는 휴대폰을 떨어뜨린적도 없는데 메인보드가 파손이 되었다며 유상수리를 해야한다니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을 떨어뜨리거나 충격을 가하여 메인보드가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으며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7 생활용품 김근영 2011-11-21
1555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554 통신 정준영 2011-11-21
1552 digital 서정훈 2011-11-21
1549 기타 서주원 2011-11-21
1548 생활용품 최종희 2011-11-21
1546 생활용품 현정 2011-11-21
1544 digital 노은진 2011-11-21
1542 digital 김은령 2011-11-21
1536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3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2 식음료 소비자 2011-11-21
1527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21
1526 기타 박혜진 2011-11-21
1524 기타 권기덕 2011-11-21
1523 기타 조정희 2011-11-21
1522 기타 조정희 2011-11-21
1521 생활가전 채영아 2011-11-21
1520 생활용품 김수진 2011-11-21
1519 digital 주은수 2011-11-21
1518 식음료 장선영 2011-11-21
1517 건설 신석환 2011-11-21
1516 통신 신사랑 2011-11-21
1514 기타 이현정 2011-11-21
1513 생활가전 김청우 2011-11-21
1509 통신 정환엽 2011-11-21
1508 유통 김현정 2011-11-21
1506 기타 김영진 2011-11-21
1505 식음료 이정애 2011-11-21
1503 생활용품 유재숙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