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및 제품 심의위원회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디다스 및 제품 심의위원회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시용
  • 조회수 : 1,267회
  • 작성일 : 11-12-31 21:47:01

본문

인터넷으로 아디다스 신발을 두컬레를 샀습니다.
여친이랑 커플로 신발 신은지 20분만에 발이 걸을때 접히는 부분에 자꾸 부딫혀서 발등 껍질까지 까져서 상처까지 낳습니다. 그래서 몇시간 못 신고 바로 A/S 보냈는데 왠걸...3개월만에 연락이 와서는 이상이 없다고 결과나 나왔다고 합니다..아니 전화한통도 없이 이게 무슨 일인지...
똑같은 방식으로 등산화도 그래서 일주일만에 불량으로 인정하고 새 제품으로 보내줬는데...아디다스란 이곳은 무슨 방식으로 장사를 하는건지..A/s 보냈으면 뭐가 잘못된건지 소비자한테 물어는 보고 수정할 부분이 있음 수정해야지 전화한통도 없이..무슨 심의까지 거쳤다고는 하는데 심의하시는 분들은 운동화를 눈으로만 판단하고 멀쩡하면 심의결과 이상 없다고 보냅니까..이게 무슨..짓 인지...신발을 한 번 심의하시는 분들이 신어보던지 얼마나 아픈지..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일단 다시 제 심의 해달라고 보냈고...계속 반복적으로 보낼건데...저만 그런게 아니더군요 인터넷 보니깐 다른 사람들도 아디다스 A/S 엉망이라고 하네요..소비자센터에서 한번 경고를 줘야할 거 같네요..그리구 심의하시는  분들은 국가 세금 받아먹고 뭐하시는건지.....신발 보지도 않고 심의결과 이상없다고 보내는건지...휴..아님 아디다스에서 거짓말을 하는건지...알수가 없네요 심의 연락처 가르쳐 달라고 해도 안갈쳐 주고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운동화의 접히는 부분에 살이 닿아 상처가 나서 A/S의뢰하셨는데 아무이상없다고 하니 억울하시겠습니다. 신발의 원천적인 봉제 불량 등의 원인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에는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가가능합니다. 신발의 원천적인 하자인지,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된다면 유관기관으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0 기타 곽노태 2011-11-20
1409 기타 허지혜 2011-11-20
1406 통신 서진숙 2011-11-20
1405 기타 김효진 2011-11-20
1404 자동차 이현숙 2011-11-20
1403 기타 김승미 2011-11-19
1402 통신 이경우 2011-11-19
1401 기타 김균섭 2011-11-19
1400 생활용품 강우성 2011-11-19
1398 기타 구봉준 2011-11-19
1397 기타 이영심 2011-11-19
1386 기타 신기윤 2011-11-19
1381 기타 이근식 2011-11-19
1380 기타 이근식 2011-11-19
1379 생활가전 김하정 2011-11-19
1378 통신 채수철 2011-11-19
1377 해결&감사글 김보성 2011-11-19
1376 생활용품 홍창우 2011-11-19
1375 digital

처리

**
김보성 2011-11-19
1374 통신 홍성민 2011-11-19
137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9
1372 유통 신정원 2011-11-19
1371 기타 조소영 2011-11-19
1370 생활가전 김지언 2011-11-19
1369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8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7 생활용품 김태희 2011-11-19
1366 기타 김기철 2011-11-19
1365 통신 배유성 2011-11-19
1364 기타 노미숙 2011-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