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으로 인한 취소요청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브이앰씨글로벌 ] 배송지연으로 인한 취소요청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원
  • 조회수 : 1,157회
  • 작성일 : 26-05-18 08:46:07

본문

네이버 플러스스토어에서 5/6에 해당상품 구매.

상품의 배송조건은 아래와 같음
- 해외 오늘 출발 16:00시까지 결제시 오늘 바로 발송
- 무료배송
- 해외 직배송

배송이 너무 지연되는 것 같아 5/11에 판매자에 문의함.(첫번째 이미지 첨부): 취소의사 밝힘.
당시에도 현재와 같은 상태로 발송'준비'중이었고, 이미 배송조건인 바로발송한다는 사실과 상이.
발송준비로 전환하는 특성 상 네이버에서 취소 버튼을 누를 수가 없어 불이익을 이미 받고 있음.

그 이후 몇 일 지나 감감 무소식이라 다시한번 정확한 취소의사를 밝힘(두세번째 이미지 첨부)
그에 대한 대응도 마냥 기다려달라는 응대.

종종 해외직구를 사용하는 사람으로써, 이렇게 오래 기다려 본 적도 없고, 혹시나 물건 파손으로 인한 문제제기시 해외직구 사이트에서는 빠른 처리가 가능했던 관계로 굳이 이 판매자를 통한 구매가 필요가 없는 것을 넘어, 소비자로서 농락당하고 있는 느낌을 강하게 받고 불쾌.

오늘자(5/18)에도 똑같은 진행상태로 발송준비로 떠 있으며 마냥 기다리라고만 요구하는 이 업체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이 배송되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5 기타 김효진 2011-11-20
1404 자동차 이현숙 2011-11-20
1403 기타 김승미 2011-11-19
1402 통신 이경우 2011-11-19
1401 기타 김균섭 2011-11-19
1400 생활용품 강우성 2011-11-19
1398 기타 구봉준 2011-11-19
1397 기타 이영심 2011-11-19
1386 기타 신기윤 2011-11-19
1381 기타 이근식 2011-11-19
1380 기타 이근식 2011-11-19
1379 생활가전 김하정 2011-11-19
1378 통신 채수철 2011-11-19
1377 해결&감사글 김보성 2011-11-19
1376 생활용품 홍창우 2011-11-19
1375 digital

처리

**
김보성 2011-11-19
1374 통신 홍성민 2011-11-19
137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9
1372 유통 신정원 2011-11-19
1371 기타 조소영 2011-11-19
1370 생활가전 김지언 2011-11-19
1369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8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7 생활용품 김태희 2011-11-19
1366 기타 김기철 2011-11-19
1365 통신 배유성 2011-11-19
1364 기타 노미숙 2011-11-19
1363 생활용품 손여솔 2011-11-19
1362 통신 jujume 2011-11-19
1361 기타 zzang7096 2011-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