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블랙뷰 제품의 심각한 제품오류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블랙박스 블랙뷰 제품의 심각한 제품오류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지호
  • 조회수 : 2,834회
  • 작성일 : 12-02-09 11:36:49

본문

얼마전 적지않은 돈을들여 블랙박스를 장착했습니다.<BR>우연히 스팸성 광고로 피타소프트의 블랙뷰 광고를 보고 결심했죠.<BR>광고 내용은 고화질 영상에 사고순간을 이벤트로 지록 저장하는 기능이 주였습니다.<BR><BR>1월25일 상대측 중앙선 침범으로 인한 대형 사고가 발생했습니다.<BR>다행히 크게 다친데는 없었고, 에어백 덕분에 목과 허리 이외에는 큰 부상이 없었습니다.<BR><BR>경찰서에서 대질 심문중에 상대방이 횡설수설하여 자칫 잘못이 없음에도 일부과실이<BR>인정될뻔 하였지만, 블랙박스 영상이 있다고 하니 상대방이 사실대로 자백하여 100% 상대과실로<BR>처리 되었습니다.<BR><BR>문제는 이후에 형사와 함께 블랙박스 영상을 조회하는데 영상 자체가 사고순간 1분전까지만<BR>녹화되어있고, 사고 당시의 상황은 전혀 녹화가 되지 않았던 것입니다.<BR>이런일을 대비해서 블랙박스를 장착하였는데 필요한 순간에 전혀 쓸모가없는 블랙박스가 하도<BR>괘씸하여 제조사(피타소프트, 가산동 소재, 담당자 김**)에 항의 하였더니, 어이없게도<BR><BR>사고로 인한 충격으로 SD카드가 블랙박스로부터 돌출되어 녹화가 되지 않았으니 자신들의 제품에는<BR>하자가 없다고만 하고 발뺌을 합니다. 너무나 어이가 없습니다. 도대체 충격없는 사고가 말이 되는지요.<BR>자동차 앞유리도 멀쩡한데 그곳에 장착된 블랙박스가 충격으로 녹화가 되지 않는다면, 이건 블랙박스로서의<BR>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조사의 안일한 고객 응대 태도도 문제가 많습니다.<BR><BR>이미 수백만 아니 수천만의 자동차 이용자가 블랙박스를 구매하고 있고, 또 이러한 문제점을 모른채<BR>공고에만 현혹되어 제품을 구매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워 언론사에 제보 할까도 생각했지만, 우선<BR>소보원의 입장을 들어본 후에 액션을 취할 생각입니다. 상식을 벗어난 제품 하자와 그에따른 소비자 응대태도<BR>를 고발합니다.<BR><BR>만약 증인이 없었다면, 피해자 자백이 없었다면 당했을 피해를 생각하면 본 문제점은 반드시 개선되어야<BR>한다고 생각합니다.<BR>첨부에 관련자료 업로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차량용 블랙박스의 하자발생으로 자동차 사고의 순간이 제대로확인되지 않고 있는데 제품에는 문제없다면서 책임회피 하고 있어서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봅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합니다. 또한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의 하자발생시 무상수리이며 보증기간이 지난 제품에 대하여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합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서비스 내지는 교환,환불을 요구하시기 바라며 추운날씨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1635 기타 노경민 2011-11-22
1634 식음료 양정수 2011-11-22
1633 기타 장수연 2011-11-22
1632 기타 최귀희 2011-11-22
1631 기타 송영욱 2011-11-21
1627 기타 박민지 2011-11-21
1624 식음료 장재선 2011-11-21
1623 기타 김동원 2011-11-21
1622 기타 강현정 2011-11-21
1621 통신 곽동규 2011-11-21
1620 기타 이승준 2011-11-21
1619 기타 장태식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