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경동 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이없는 경동 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현주
  • 조회수 : 903회
  • 작성일 : 11-12-01 18:34:26

본문

정말 너무 어이가없고 기분이 상해서 올립니다...택배를 보내기위해 경동 택배에 어제 전화를 해서 예약을 해습니다...그리곤 오늘 우후 3시쯤 오셨죠...
기사님 전화와서  짐이 많냐구 물으시구  좀있다고 대답을 했죠...
엘레베이터는 있냐구... 엘레베이터 없어용....그랬죠...참고로 저희집은 3층입니다...
그랬더니 아무말 안하시고 전화를 툭!  좀있으시 오셨더라구요...
나가서 인사하구....인사도 먼저했어요...아저씨 댓구도 없이 짜증난 얼굴로....
케리어 가방 2개들고 내려가시더군요...참고로 짐은 케리어3개하구 라면박스보다 좀더 큰 박스6개입니다
케리어 가방 2개 들고가시면서 짐좀 내려줘요..하고 가시더라구요...
당연히 짐이 많으니까 저도 옮겼습니다...그럴려구도 했구요...짐이 많아서 미안한맘에...
박스2개 들고 내려가니 아저씨는.....차에서 담배 피시면서 기대서있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아저씨 짐 같이 안옮겨주나요? 물었더니...아저씨 하는말....그 짐은 내가 왜 옮깁니까,...
ㅎㅎ 어이없는 대답,,,,그래서 같이 옮겨 주셔야죠 이걸 제가 다옮겨야하냐구 물었죠...
아저씨...하는말  내짐도 아닌데 왜 내가 옮깁니까.... 아...정말 어이가없어서...
그래서 요기 택배에 짐 않보내겠습니다..했더니  아저씨 바로 들고 내려간 케리어 가방 2개 바닥에 내려놓고 차타고 그냥 가버리심....
아니 머 이런 택배가 다있나요?  본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택배 물건 보내는 사람이 택배화물에 다 실어줘야 하냐구요...아니랍니다...기사분이 하는거라고  짐이 많을땐 같이해주심 고맙죠...
전 짐이 많아 미안한 마음에...같이 옮겨드렸는데...
기사 아저씨 그런 태도에 너무 불쾌합니다...사과꼭 받고싶습니다..
그 아저씨 그럼 택배기사를 하지말아여죠...직업 의식도 없고....자기물건 아닌 물건들 배달일은 왜 하는건지 물어보고 싶습니다...아 정말..그런 기사때문에 물건이 손상되고 다른 기사분들이 욕을 먹는겁니다...
조치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를 이용하시면서 택배기사의 고객을 무시하는 업무행태에 정말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0 통신 강병임 2011-11-21
1573 기타 정인 2011-11-21
1564 기타 장경순 2011-11-21
1563 digital 장해주 2011-11-21
1560 기타

처리

**
채송희 2011-11-21
1557 생활용품 김근영 2011-11-21
1555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554 통신 정준영 2011-11-21
1552 digital 서정훈 2011-11-21
1549 기타 서주원 2011-11-21
1548 생활용품 최종희 2011-11-21
1546 생활용품 현정 2011-11-21
1544 digital 노은진 2011-11-21
1542 digital 김은령 2011-11-21
1536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3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2 식음료 소비자 2011-11-21
1527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21
1526 기타 박혜진 2011-11-21
1524 기타 권기덕 2011-11-21
1523 기타 조정희 2011-11-21
1522 기타 조정희 2011-11-21
1521 생활가전 채영아 2011-11-21
1520 생활용품 김수진 2011-11-21
1519 digital 주은수 2011-11-21
1518 식음료 장선영 2011-11-21
1517 건설 신석환 2011-11-21
1516 통신 신사랑 2011-11-21
1514 기타 이현정 2011-11-21
1513 생활가전 김청우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