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손상품반품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서가구 ] 파손상품반품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희
  • 조회수 : 335회
  • 작성일 : 26-06-01 16:49:31

본문

서랍장 행거를 주문해서 10일만에 받았고 설치기사와 시간을 맞출수없어 현관앞에 조립해놓고 가신다고 해서 그렇게 하라고 했어요 서랍장은 박스 뜯지도 않았고 철재만 조립해놨는데 들려고보니 철재랑 상판이 튀어나와 있어서 이상하다 싶어 자세히 보니 뒷상판?도 길이가 안마는걸 억지로 조립해놓은 상태고 튀어나온 상판도 볼트 풀러보니 볼트 박히는 부분이 파손되어 있어서 기사님께 문자로 사진 보내놓고 바로 연락해서 조립할때 알수있었을텐데 그걸 왜 모르셨냐고 얘기해주셔얌되는거 아니냐?했더니 현관앞에서 조립하다보니 뭐 그럴수도?이런 식으로 끊고 업체측으로 문의하면 교환접수가되야 물건을 받아 조취 취할수있다고 했어요 바로 그날 저녁 업체측에 톡을 남겼지만 다음날까지 답변 한줄 못받았고 다다음날 반품 신청 하겠다하고 신청했는데 그후 답변온게...배송중파손이 아니라 교환.반품 안된다 딱 이걸로 끝이였고..그뒤 기사님 다시 연락오셔서 우리 잘못이라며 들다가 파손 낸거라며 우기더라고여?양심이 어쩌고 저쩌고...운반한다음 발견했음 말도 안합니다..그리고 뒷 상판 짧은것도 내 잘못입니까?이 기사님 그렇게되면 자기가 배상해야 된다면서 오히려 저한테 양심 운운하며 떠넘기더라고여..그럼 배송 햇던날 바로 연락했을땐 그런소리 안하고 집안이 아니라 밖에서 조립하다보니 그럴수 있다는?이러더니 어이가 없습니다...업체 측에서 반품신청을 반품거부로 진행했네요 상판만 교화해준다던지 이런 대처 조차도 없었고 연락도 잘 안되고 무조건 반품거부라니 납득할수 없습니다 동서가구 이름이 없는 회사도 아니고 어디 이딴식으로 일처리를 하는지...어차피 못 쓰는거 가따 버리더라고 업체측으로 결제대금이 가는건 절대 못보겠습니다 내가 반품철회 안하고 그돈을 썩힐지언정 이런 성의없는 회사는 첨봐요 항상 가구들 인터넷으로 다 주문해서 썻는데 뭐이런 경우가 다있는지 구멍가게도 아니구 고객이 호구입니까?지금 이것때문에 짐 정리도 안되고 있고 일 하느라 바쁜데 이짓까지 하고 있어야되니 짜증납니다 사진첨부 했는데 용량초과인지 첨부가 안되네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가구의 경우 제조 및 신제품 인도 시 생긴 흠집인 경우 구입일로부터 15일 이내(단, 소비자가 제조 및 신제품 인도 시 생긴 흠집임을 입증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제품교환이며 품질보증기간 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 받았으나 재발(3회째)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수리가 불가능하여 발생한 피해는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소비자의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 구입가에서 정액감가상각비 공제 후 환급 또는 제품 교환이며,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 정액 감가 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 한도: 구입가격) 또는 제품 교환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6 금융 dayi 2011-11-22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1635 기타 노경민 2011-11-22
1634 식음료 양정수 2011-11-22
1633 기타 장수연 2011-11-22
1632 기타 최귀희 2011-11-22
1631 기타 송영욱 2011-11-21
1627 기타 박민지 2011-11-21
1624 식음료 장재선 2011-11-21
1623 기타 김동원 2011-11-21
1622 기타 강현정 2011-11-21
1621 통신 곽동규 2011-11-21
1620 기타 이승준 2011-11-21
1619 기타 장태식 2011-11-21
161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606 기타 조형주 2011-11-21
1604 기타 나연희 2011-11-21
1599 기타 이영남 2011-11-21
1596 식음료 이정애 2011-11-21
1592 기타 윤진 2011-11-21
1591 기타 김영진 2011-11-21
1590 기타 김영진 2011-11-21
1588 통신 김가람 2011-11-21
1586 기타 조용덕 2011-11-21
1584 유통 김현진 2011-11-21
1583 기타 최숙진 2011-11-21
1582 생활가전 이창용 2011-11-21
1580 통신 강병임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