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에 묻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타벅스 ] 스타벅스에 묻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일
  • 조회수 : 125회
  • 작성일 : 26-06-04 17:49:31

본문

안녕하세요

스타벅스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로써 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을 문의 드립니다

 

1.스타벅스 텀블러 리드 및 악세사리 관련

현재 스타벅스 텀블러를 100개 이상 사용 및 보유한 사용자 입니다

스타벅스에서 판매하는 제품중에 리드 및 악세사리를 어느 순간부터 판매하지를 않습니다

이게 정말 맞는 일인지 궁금합니다

제품만 판매하면 그, 순간에 끝인지 정말 AS는 생각지도 않고 자기 이익만 추구하는 것 같습니다

자동차나 기타 제품을 봐도 부품등 어느정도 재고 및 악세사리를 보유 하는게 기본 아닌지요

리드나 악세사리를 소비자 과실로 파손되면 소비자가 직접 구매할수 있게 해주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제품 자체(리드 및 악세사리)를 판매 하지 않으면 무조건 사용하다가 망실되면 버려야 하는건가요

이게 정말 소비자를 생각하는 스타벅스에 생각이신건지 너무 황당하고 답답하네요

 

2.소비자가 직접확인 해야하는 부분

스타벅스에서 결재를 시행하면 왜 소비자가 직접 카드사에 환불을 확인해야 하는지요

카드사에서 환불을 못해준다고 하면 어떻해 되는지 물어봐도 답변도 신통치 않습니다

더한게 결재가 언제 되었는지 직접 찿아서 이야기 하는것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네요

더욱 카그 결재가 오래되면 일일이 본인이 다 찿아서 해야 하는게 정말 아닌 듯 합니다

 

3.통화개선 및 응답시 정확한 답변

소비자와 통화 약속을 하면 시간을 지켜야 하는거 아닌가요

30분후에 전화 요청을 하면 최소한 근처에는 연락을 줘야지 아예 답변도 없고 소비자가 다시 전화해야 되는게 정말 맞는지 궁금합니다.

이게 정말 소비자를 생각하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4.스타벅스 코리아 질의 관련

업무상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부분은 이해 합니다

하지만 업무량이 얼마나 많으시길래 질의 후에 일주일이 되어야 겨우 답변을 받을수 있는건지

그리고 답변 자체도 애매모 하고 주시면서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찿아보고 없으면 말고 이게 정말 맞는 처사인지 궁금 하네요

답답하면 찿아서 하고 아니면 말고 정말 너무 무책임한 처사 인 듯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7 생활용품 김근영 2011-11-21
1555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554 통신 정준영 2011-11-21
1552 digital 서정훈 2011-11-21
1549 기타 서주원 2011-11-21
1548 생활용품 최종희 2011-11-21
1546 생활용품 현정 2011-11-21
1544 digital 노은진 2011-11-21
1542 digital 김은령 2011-11-21
1536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3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2 식음료 소비자 2011-11-21
1527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21
1526 기타 박혜진 2011-11-21
1524 기타 권기덕 2011-11-21
1523 기타 조정희 2011-11-21
1522 기타 조정희 2011-11-21
1521 생활가전 채영아 2011-11-21
1520 생활용품 김수진 2011-11-21
1519 digital 주은수 2011-11-21
1518 식음료 장선영 2011-11-21
1517 건설 신석환 2011-11-21
1516 통신 신사랑 2011-11-21
1514 기타 이현정 2011-11-21
1513 생활가전 김청우 2011-11-21
1509 통신 정환엽 2011-11-21
1508 유통 김현정 2011-11-21
1506 기타 김영진 2011-11-21
1505 식음료 이정애 2011-11-21
1503 생활용품 유재숙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