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음식 포장 안해주는 음식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남은음식 포장 안해주는 음식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hwang hyunjee
  • 조회수 : 2,665회
  • 작성일 : 12-01-14 20:42:20

본문

동대문에 위치한 38번가 김치찌개에서 식사한 후
주문했던 계란말이가 반 이상 남아서 포장을 요구했더니
남은음식 포장은 안해준답니다. 환경보호차원에서
음식물 쓰레기 줄이고자 요청한건데 안된다더군요.
이게 2012년에 말이 되는 이야긴가요?
음식점 홈페이지가 없어서 여기에 글 올립니다.
어디에 이야기해야하는건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식당에서 남은 음식은 포장해주지 않는다고 해서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64 생활용품 이종신 2011-11-24
1962 기타 문승애 2011-11-24
1958 유통 심재완 2011-11-24
1956 생활용품 최은영 2011-11-24
1950 통신 이진학 2011-11-24
1949 유통 김현준 2011-11-24
1946 기타 임만섭 2011-11-24
1943 통신

처리

해지
이영우 2011-11-24
1942 기타 황보영 2011-11-24
1941 생활용품 송경단 2011-11-24
1940 기타 이유나 2011-11-24
1939 기타 김경호 2011-11-24
1938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7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6 식음료 써쿄 2011-11-24
1934 기타 이제헌 2011-11-23
1931 통신 양효진 2011-11-23
1930 기타 고은옥 2011-11-23
1929 기타 김선미 2011-11-23
1928 기타 서주원 2011-11-23
1927 통신 조정화 2011-11-23
1926 기타 주니 2011-11-23
1925 기타 주니 2011-11-23
1924 식음료 임성숙 2011-11-23
1923 생활용품 권기칭 2011-11-23
1915 digital 한효주 2011-11-23
1912 기타 홍창희 2011-11-23
1911 기타 김성길 2011-11-23
1909 기타 박경숙 2011-11-23
1907 기타

처리

**
주니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