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성 허위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게으른사람의신기 ] 사기성 허위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선미
  • 조회수 : 388회
  • 작성일 : 26-06-01 11:31:04

본문

https://d392urwb95n89x.cloudfront.net/detail/kIKC6EILI4IPIVmaBcmN?from=tiktok&utm_content=1865234887230465&adset_id=1865234914170978&ad_id=1865234914174034&placement=Pangle&opt_id=636438&lpt=1&ttclid=E.C.P.Cr0BKKseIWvTb3ashZgn0PV5K5UloxbuCwkRLDsjtaUJxEp_l6XDotEmV73Vmwlsssqj0_n5yn9CQdVPzWXyQU_Fc0dluPRbPVCG3DJlFKW3EdN5jI7tMS9Wq21d87Bh8i-AVI7RBeAeWD0usWBe7I5Djzot2Ve6pW5kIwMZOKBWP8TcayYs9X7gveiISKy7CDotBT1GEcIxuq_eQjljvGGH1ieiGFOLmlfp2oewGjNluHwHMgJJl7bAhxvjIy0HEgR2Mi4wGiBlnqeh8MyRUrq1KVX6MvMywyW3WWsYMIvzs4ooxSF-1w&service_id=0


행사가 있어 제빙기가 필요한 와중에 얼음 제조와 관련한 제빙기 광고를 보고 구매했습니다.

물건을 받고 보니 제빙기가 아니라 플라스틱 장남감처럼 생긴 네모난 작은통이 3개 왔구요.

구매 금액은 59,900원입니다.

받자마자 고객센터를 통해 반품신청을 했더니, 

1만원을 환불해주겠다.. 반품은 안해도 된다.. 이렇게 답변 메일이 왔습니다.


링크된 동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텍스트도 고속 얼음 제조기라고 되어 있고,
진짜 제빙기인 것 처럼 눈속임을 하고 있습니다.\

허위 광고를 넘어서 이것은 명백히 피싱과 다를바없는 '사기'입니다.

이에 위 광고와 대행업체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1 기타 정석현 2011-11-23
1850 생활가전 박성무 2011-11-23
1847 기타 최순옥 2011-11-23
1846 기타 김선미 2011-11-23
1845 기타 정석현 2011-11-23
1844 생활용품 이 은 2011-11-23
1843 digital kumera 2011-11-23
1842 식음료 박제규 2011-11-23
1841 기타 윤성희 2011-11-23
1840 기타 이영숙 2011-11-23
1839 기타 김지영 2011-11-23
1838 기타 이규민 2011-11-23
1837 생활가전 임은희 2011-11-23
1836 기타 황미선 2011-11-23
1835 기타 김옥희 2011-11-23
1834 기타 이지연 2011-11-23
1833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2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1 생활용품 정재학 2011-11-23
1830 기타 정욱 2011-11-23
1829 생활용품

처리

배송
남보람 2011-11-23
1827 기타 윤상범 2011-11-23
1826 통신 김종철 2011-11-23
1825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23
1824 기타 김은하 2011-11-23
1823 기타 김희숙 2011-11-23
1819 기타 김은아 2011-11-23
1818 기타 이영숙 2011-11-23
1814 기타 김나나 2011-11-23
1810 통신 윤혜숙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