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쇼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아자동차 쇼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정금
  • 조회수 : 1,188회
  • 작성일 : 12-02-22 22:24:47

본문

저는 작년 12월에 기아자동차 쇼울을  구입했습니다  디자인과 연비를 생각해서 였죠
그러나 며칠이 안되어 차가 이상이 생겼습니다
정차했다가  가려는 데 차가 안나가는 겁니다  여러번 이런일이일어나서 성남에있는 동양공업사를 찾았어요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겁니다 하는수 없이 계속 차를 탈수밖에 없었어요 약간언덕길에서 신호대기나 정차후갈라치면 앞에서이야기한것처럼 차가 나기질않아요 한참을  잘 달래듯이 악셀을 밟아서 서서히 진행히키다가 가야하는 위험과 번거러움이 따르지요  한번은 터널안 에서 90킬로미터로 달리는데 갑자기 속도계기판이 30으로 뚝 떨어져 뒤어서 난리가 아니였죠 다행이도 차가 많지않아서 사고는 면했습니다
또 기아 관계자한테 전화를 했더니 정검해 본다며 서울에 있는 성동공업사로 차를 가져갔습니다
일주일이 지나고 더이상 정검을 할수없으니(이상이없다며) 본인이 타면서 그런현상이 나타나면 기계에 장착해놓은 버튼을 누르라면서 기계를설치를 해놓고갔어요 일주일후에 아무일이 않일어났으면 떼어간다며 가져갔습니다
기계를 떼어간후 일주일이되어 또같은 현상이 일어났습다  정차후 진행중에 속도계기판은 0있데 알피엠은 1을 가르키고있었습니다  언제주행중에 이런일이 일어날런지 모르고  정말 안타깝습니다
관계자들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손을 놓고있고 차는 가끔씩 이런일이 계속일어나고
어떻게 해야할까요솔찍히 말하자면 고속도로를 나가질 못해요 언제 차가 멈출지 모르고 ...시내서면 출퇴근용으로 살살 탑니다 이런황당한 일이 어디있나요  제발 해결좀 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한지 얼마되지않은 자동차가 정차후에 출발할려고 하면 앞으로 나가질않아 위험한 경험을 하셨는데 아무이상 없다고 하니 답답하고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 일차적으로 부품교환을 원칙으로 하되 결함잔존시 관련 기능장치교환을 하고 있습니다. (중대하자에 대해 차량이 2년이내인 경우 관련기능장치에 대한 교환 요구 가능) 원활한 중재를 위해 연락처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62 통신 우창훈 2011-11-30
2861 기타 이은석 2011-11-30
2858 기타 박순임 2011-11-30
2856 기타 한미나 2011-11-30
2854 기타 정혜윤 2011-11-30
2852 기타 이윤희 2011-11-30
2850 기타 김정현 2011-11-30
2846 digital 과대광고 2011-11-30
2839 건설 쁘띠꺄루 2011-11-30
2837 유통 김기용 2011-11-30
2824 생활용품 신창우 2011-11-30
2822 digital 이순영 2011-11-30
2821 기타 박순예 2011-11-30
2820 기타 윤지현 2011-11-30
2813 통신 정지아 2011-11-30
2812 생활가전 박문준 2011-11-30
2811 기타 조성복 2011-11-30
2808 통신 이하나 2011-11-30
2806 통신 백종희 2011-11-30
2805 통신 우희현 2011-11-30
2803 기타 민영혜 2011-11-30
2802 기타 피해자 2011-11-30
2798 digital 권명덕 2011-11-30
2797 digital 김성철 2011-11-30
2796 기타 구보름 2011-11-30
2795 생활용품 박태준 2011-11-30
2794 기타 이희진 2011-11-30
2793 digital 류석현 2011-11-30
2792 통신 김유정 2011-11-30
2791 기타 곽혜숙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