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개봉했다는 이유만으로 환불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세계몰(SSG닷컴) ] 키보드 개봉했다는 이유만으로 환불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보라
  • 조회수 : 202회
  • 작성일 : 26-06-04 11:13:57

본문

키보드를 구매했고, 상품 상태 확인을 위해 박스를 개봉했습니다.

상품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바로 재포장을 하였고, 수령 당일 반품 신청을 하여 이미 수거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사용 여부를 확인해야지만 반품 진행이 가능하다는 문자를 받고, 고객센터로 전화하였지만 지속적으로 연결 되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SSG닷컴 고객센터에 2번 전화 및 채팅 상담을 2회 시도하며 총 4번의 연락을 취했습니다만,

상담원은 관련부서에서 연락을 다시 준다고만 하고 지금까지 연락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반품 및 환불이 계속 지연되고 고객센터 연결도 제대로 되지 않는 점을 신고하고자 합니다.

또한, 상품 확인을 위한 개봉여부는 반품 불가 사유가 아니라고 상품 상세페이지에 고지 되어 있습니다.

첨부파일

  • 1.jpg (70.6K) DATE : 2026-06-04 11:13:57
  • 2.jpg (78.6K) DATE : 2026-06-04 11:13:57
  • 3.jpg (162.2K) DATE : 2026-06-04 11:13:57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전자상거래에 관한 법률에 의해 7일 이내 제품에 대한 가치 훼손이 없는 상태 즉 사용하지 않은 상태의 제품에 대하여  반품비용을 부담하여 구입취소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에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17조 에 의거 내용물을 확인하기 위하여 단순히 포장만  개봉한 경우에는 반품을 요구할 수 있다 정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04 기타 장윤경 2011-11-24
2003 기타 이상미 2011-11-24
2001 기타 이승호 2011-11-24
2000 기타 고은희 2011-11-24
1999 생활용품 김명식 2011-11-24
1998 기타 구매대행사이트 2011-11-24
1997 통신 노명석 2011-11-24
1996 기타 김민 2011-11-24
1995 digital 이용주 2011-11-24
1994 자동차 이종대 2011-11-24
1993 통신 김유아 2011-11-24
1992 통신 배두환 2011-11-24
1991 기타 피해자 2011-11-24
1990 기타 곽지연 2011-11-24
1989 통신

처리

kt
유미 2011-11-24
1988 금융 윤주영 2011-11-24
1987 기타 김상아 2011-11-24
1986 통신 권민재 2011-11-24
1985 기타 전성재 2011-11-24
1984 생활용품 오지훈 2011-11-24
1983 통신 이창현 2011-11-24
1977 생활가전 이동화 2011-11-24
1974 통신 이상옥 2011-11-24
1971 기타 황미리 2011-11-24
1966 생활가전 최재욱 2011-11-24
1964 생활용품 이종신 2011-11-24
1962 기타 문승애 2011-11-24
1958 유통 심재완 2011-11-24
1956 생활용품 최은영 2011-11-24
1950 통신 이진학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