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바꿔 준다고 했는데 자꾸 일주일씩 미루고, 연락 조차 안 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물건을 바꿔 준다고 했는데 자꾸 일주일씩 미루고, 연락 조차 안 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애
  • 조회수 : 1,346회
  • 작성일 : 11-12-20 11:24:17

본문

http://www.dongbangmall.co.kr
이 싸이트에서 홍삼 기계를 구입하였습니다.

홍삼을 양쪽으로 내릴 수 있는 기계입니다.

그런데 설치 하면서 한쪽 제품에서 계속 에러 소리가 났습니다.
설치하시는 분이 센서쪽을 만지시면 에러가 안 나고,, 다시 몇분후 에러 소리가 나고,
처음 부터 에러가 계속 났었습니다.

설치 후 별일 아니라는 식으로 기사님은 가셨고,

홍삼을 처음 내리는 중, 에러가 났던 곳에서 홍삼이 내려 지지 않았습니다.

머 터치 할 것도 없었을 뿐더러 처음부터 고장이 났습니다.

AS기사님이 일주일 후 쯤 오셨고, 안에 있는 부품을 일부 바꿔 주셨습니다.

그 후  그쪽 기계 휴즈!? 머 이런게 또 나갔습니다

전화 상으로 직접 고치라고 하셨고, 휴즈를 갈아 봐도 소용이 없었구요,

일주일 기다린후 다시 AS 기사님이 오셨습니다.

대충 사용 하게끔 만져 주시더라구요,,

그 후 다시 사용하는데, 이젠 홍삼물이 줄줄줄 샜습니다.

다시 전화를 걸어 AS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쪽에선 계속 작업미숙으로 기계를 고장 내고 있단 식으로 말씀을 하시고,

저희 어머니께서 너무 화가 나셔서 , 무조건 기계를 바꿔 달라고 했습니다.

전화상으로 AS기사님이 바꿔 주겠다는 약속을 하였습니다.

무조건 전 제품을 바꿔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렇지 않고선  계속 고장이 날 것 같았습니다.

고쳐도 계속 에러만 나고,, 문제가 많습니다.

일주일 후에 새 제품으로 교환 하여 준다는 말을 믿고 , 기다렸습니다.

일 주일 후, 그쪽에선 입고 문제로 일주일만 더 기다려 달라고 하여,

저희는 기다렸습니다.

일주일 후 연락이 조차 안됩니다.

사무실은 모르는 일이라며, 시치미를 뗍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합니까?

홍삼 기계는 삼백 삼십만원입니다.

저희는 물건을 바꿔주는것도 싫고, 환불 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꼭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홍삼내리는 기계의 하자발생으로 많이 불편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합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무상수리,제품교환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2263 생활용품 김정일 2011-11-26
2260 기타 김보애 2011-11-26
2258 기타 정상기 2011-11-26
2257 통신 김성종 2011-11-26
2256 통신 송민주 2011-11-26
2255 기타 박명희 2011-11-26
2253 통신 이현운 2011-11-26
2252 digital 박원석 2011-11-26
2251 digital 김소연 2011-11-26
2250 자동차 수안 2011-11-26
2248 통신 이남진 2011-11-26
2246 기타 정미라 2011-11-26
2245 기타 이나영 2011-11-26
2238 기타 강은영 2011-11-26
2235 통신 이남진 2011-11-26
2234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3 통신 박종진 2011-11-26
2232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1 통신 서경주 2011-11-26
2230 통신 한창목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