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음식반출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비응반점 ] 남은음식반출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상훈
  • 조회수 : 327회
  • 작성일 : 26-06-02 18:27:52

본문

혼자가서 메뉴로 짬뽕밥을 시켰습니다 식당주변(비응항) 에서 차박중이라 간단히 먹고자 하였으며 두어시간후 안주겸 국물이 필요해서 밥을 말지않고 짬뽕도 일부러 조금만 먹었습니다(약3분의1) ,남은짬뽕을 포장해달라 일부러 남겼다" 하였으나 식중독 운운하며 거부하였습니다 금방먹을거고 그런억지 쓰지않을거니 해달라 하였지만 거부하였습니다 포장을 못해주겠다면 내가 용기를 가져오겠다 헀는데도 거부하더군요 내부 어디에도 "남은음식 반출불가"라고 쓰여있었다면 화가나지는 않았을겁니다 결론은 일부러 아껴(?)먹었는데 음식물쓰레기 되었습니다 진상좀 피울까 하다가 꾹 참았습니다 저는 정당한 돈을내고 구입한 내물건을 강제로 뺏긴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대표의 사과(반출불가함을 보이는곳에 게시하지 않아 발생한 금전적 손해)를 받고 싶고 게시문 부착토록 권고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86 기타 정현택 2011-11-24
2085 기타 이호민 2011-11-24
2079 digital 손화연 2011-11-24
2078 기타 이현아 2011-11-24
2074 자동차 이종대 2011-11-24
2073 기타 기건 2011-11-24
2072 금융 김미선 2011-11-24
2070 생활용품 김나영 2011-11-24
2068 통신 정상철 2011-11-24
2063 생활가전 정선희 2011-11-24
2062 금융 도장환 2011-11-24
2061 기타 이수현 2011-11-24
2060 통신 김민균 2011-11-24
2059 생활용품 황윤상 2011-11-24
2056 생활가전 이경원 2011-11-24
2052 기타 전지혜 2011-11-24
2051 통신 강명주 2011-11-24
2048 생활용품 한지희 2011-11-24
2043 기타 현우상 2011-11-24
2036 기타 김경훈 2011-11-24
2035 생활용품 김성희 2011-11-24
2028 기타 주재황 2011-11-24
2027 기타 최철원 2011-11-24
2023 생활용품 서형석 2011-11-24
2019 기타 성수영 2011-11-24
2016 생활용품 김영호 2011-11-24
2013 생활가전 김상섭 2011-11-24
2011 식음료 김훈표 2011-11-24
2010 기타 이현경 2011-11-24
2006 기타 김혜연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