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바가지 쓴것 같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너무 바가지 쓴것 같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숙한
  • 조회수 : 1,515회
  • 작성일 : 11-11-22 15:22:22

본문

저는 만70된 할머니인데 경차모닝을  가끔 운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차키가 필요해서 "대전 서구 갈마동337-6 갈마점오토큐(042 536-8570)"에 가서
차키(25,000원)를 만들고 나오려는데

그곳 직원이 브레키오일을 교환할때가 되었다면서 안하면
운행중 차가 멈출수가 있다고 하여 겁도 나고 해서 교환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비용이 127.000원이라고 해서 놀랐지만 물정을 몰라 요구대로  계산하였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전에 다녔던 용두카센타(대전중구용두1동 52-76 전화042 252-3171)에
그비용을 물어봤더니 3만원이라는거예요.

아무리 비싼제품을 넣었다해도 같은 대전바닥에서 그차이가 4배가 넘는다니
사기당한 기분이고 나이먹은 노인이라고 속여먹은것 같아 억울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차량키를 맞추시는 과정에서 업체직원이 차량 오일을 갈라하여 갈으셨는데 가격이 다른곳보다 많이 비싸게 지급을하셔서 많이 억울하시고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안타깝게도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하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48 식음료 신열 2011-11-25
2147 기타 최성현 2011-11-25
2146 생활용품 박해영 2011-11-25
2145 생활가전 이지현 2011-11-25
2144 식음료 조주희 2011-11-25
2143 기타 이명중 2011-11-25
2142 기타 김혜성 2011-11-25
2141 digital 정지연 2011-11-25
2140 생활용품 김정락 2011-11-25
2139 금융 김현주 2011-11-25
2138 통신 강래훈 2011-11-25
2137 통신 김용우 2011-11-25
2136 기타 서지형 2011-11-25
2135 기타 최선희 2011-11-25
2134 자동차 김길태 2011-11-25
2129 기타 도현숙 2011-11-25
2127 기타 석미희 2011-11-25
2118 기타 강윤정 2011-11-25
2106 기타 이한효 2011-11-25
2098 기타 정세진 2011-11-25
2097 digital 박초영 2011-11-25
2096 기타 김주형 2011-11-25
2095 기타 전혜민 2011-11-25
2094 생활용품 조은미 2011-11-25
2088 기타 박준영 2011-11-24
2087 기타 박준영 2011-11-24
2086 기타 정현택 2011-11-24
2085 기타 이호민 2011-11-24
2079 digital 손화연 2011-11-24
2078 기타 이현아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