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폐의 예약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뷔폐의 예약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에쓰씨(주)
  • 조회수 : 1,589회
  • 작성일 : 11-12-28 08:29:24

본문

서초역 부근의 XX뷔폐는 30명 예약을 하고 참석인원이 30명이 안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예약 30명분을 지불해야 한다고 강요하며 옥신각신하다가 결국 30명분을 모두 받는 횡포는 정당한 것인지 화가납니다.
뭐가 맞는 건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뷔페음식점에서 참석을 않한 인원도 예약을 했다고 음식값을 청구해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영업형태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또한 서비스업의 가격은 자율부분으로 규제를 할 방법이 없으며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17 기타 김진용 2011-11-28
2415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8
2408 생활용품 안철수 2011-11-28
2405 금융 원희숙 2011-11-28
2403 기타 김정우 2011-11-28
2399 기타 임우제 2011-11-28
2396 기타 김세환 2011-11-28
2389 자동차 최진아 2011-11-28
2388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28
2387 기타 나경은 2011-11-28
2385 통신 배설화 2011-11-28
2384 통신 김민아 2011-11-28
2383 digital 김은정 2011-11-28
2382 통신 장진 2011-11-28
2381 통신 김민영 2011-11-28
2380 기타 김해나 2011-11-27
2379 통신 하지훈 2011-11-27
2378 통신 김재광 2011-11-27
2377 생활용품 이민영 2011-11-27
2375 자동차 권성주 2011-11-27
2374 digital 김민철 2011-11-27
2373 기타 정성은 2011-11-27
2370 자동차 이종수 2011-11-27
2369 유통 정진호 2011-11-27
2363 식음료 박은미 2011-11-27
2362 통신 이선미 2011-11-27
2361 digital 임은송 2011-11-27
2360 통신 이양준 2011-11-27
2359 생활용품 이마리 2011-11-27
2351 digital 임주영 2011-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