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배송 품절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난감 배송 품절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정현
  • 조회수 : 1,319회
  • 작성일 : 11-12-20 10:36:09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12/15일 G마켓 판매자를 통해 레고 시티 경찰 헬리콥터를 빠른 배송으로 주문했습니다.
그러나  12/19일까지 아무 연락도 못받고 해서 금일(20) 판매자에게 연락했으나 품절이라면서 취소해야 될거라고만 합니다.  제가 확인했을때에는 동일 상품 가격을 올려서 재 등록 했었습니다.
제가 재등록 돼있다고 말씀드렸더니 품절 등록했다 하시고, 미안하거나 사과의 말은 한마디도 없고 요즘 시즌상 너무 바쁘다고 배송 관련 답변도 안하셨다고 하니 시간이 없다고 합니다. (저뿐만 아니라 다른 소비자들도 문의한 상태였습니다.)
아무런 사명감 없이 이렇게 무책임하게 소비자한테 말할 수 있는건가요?  전 다른게 기분나쁜게 아니라 이런 태도가 너무나도 소비자를 하찮게 여기는게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다시 G마켓 상담을 했습니다만, G마켓에서도 penalty를 하겠다고만 합니다.  상품과 관련해서는 해줄게 없다고 합니다.  제가 이럴 줄 알았다면 당연히 다른  곳에서(오프라인 or etc) 구입을 했겠지요. 
무엇보다도 다 알만한 G마켓에서도 판매자 관리를 어떻게 하시는 건지?  궁금합니다. 
판매자 등록기준이 무엇인지 소비자 입장에서는 제일 중요한게 빠른 배송과 조속한 답변이 아닐까요?
또한 아무렇지도 않게 취소하라는 말이 정말 기분 나쁩니다. 

상기 사항을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장남감의 배송지연과 나중에 연락하니 품절이라며 배송불가라는 쇼핑몰의 영업행태에 대해 정말  불쾌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15 기타 최지은 2011-11-27
2314 기타 정규섭 2011-11-27
2313 통신 김찬수 2011-11-27
2312 생활용품 서희 2011-11-27
2311 생활용품 손영미 2011-11-27
2306 유통 최재영 2011-11-26
2305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4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2 식음료 서현정 2011-11-26
2295 생활가전 구미경 2011-11-26
2294 생활용품 이정준 2011-11-26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2263 생활용품 김정일 2011-11-26
2260 기타 김보애 2011-11-26
2258 기타 정상기 2011-11-26
2257 통신 김성종 2011-11-26
2256 통신 송민주 2011-11-26
2255 기타 박명희 2011-11-26
2253 통신 이현운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