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날짜 변동 과 시간 변경 , 고객 기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씽크빅 ] 잦은 날짜 변동 과 시간 변경 , 고객 기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다슬
  • 조회수 : 214회
  • 작성일 : 26-06-04 15:39:06

본문

안녕하세요.

웅진씽크빅과 마찰이생겨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2025년 5월부터 소개를받아 웅진씽크빅에 첫째아이를 맡겨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맡아주신 선생님으로부터 총 2차례 수업일정 및 시간을 변경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선생님도 여러 학생들을 가르치는 분으로써 이해하고 제 일정 변경해가며 수업시간과 날짜를 변경했는데,처음 첫째아이를 맡아주신 선생님이 관두시며 새로운 선생님이 오신다 라는 말씀을 들었고 그 이후로 팀장님 이라는 분께서 연락이와 시간과 날짜를 변경하겠다며 저에게 통보를 하셨습니다.전 통보 식으로 온 연락에 기분이 좋지 않았고 불편함을 선생님께 바로 말씀드렸습니다.하지만 그 팀장님께서는 그날 아이 수업에 오셔서 다시 한번 저에게 말씀하셨고 전 더 이상 시간과 날짜를 변경하기가 어렵다 라는 말씀을 전해드렸습니다.

그 이후로 별다른 조치 없이 원래 시간에 새로운 선생님이 수업을 오셨고 ,화요일 수요일이 수업이 였는데 6월 1일 담당 선생님께 연락이 와 6월 2일 워크샵을 가신다며 다른날짜로 수업을 요청하셨습니다.회사일이고 5회차 수업을 진행하신다고 하니 별다른말 없이 넘어가려 했으나 갑자기 수업을 30분 더 늦게하시겠다며 또 통보를 하셨고 전 거기에 화가나 고객이랑 소통을한후에 수업이 진행이 되야지 이런 식으로 통보하시면 어떡하냐 그전에도 이런일로 불편함을 느낀거 알고계시지않으시냐 말씀드렸고 더 이상 대화하기 힘들어 6월2일 날짜로 안산동부지국에 또 다른 팀장님과 대화를 했습니다.

고객 기만으로 항상 통보 하시는건 더 이상 이해하기 어렵다 말씀드리며 수업 진행은 더 이상 못한다 말씀드렸고 그분 또한 처음 저에게 통보하셨던 팀장님과 담당 선생님 두분 이 대화한 얘기를 저에게 전달주시지 않았고 죄송하다 말씀하셨지만 1번을 시작으로 잦은 수업일정 변경이 받아드리기 어려워 안한다 말씀드렸습니다.그리고 6월 수업을 아직 진행조차도 안했는데 제가 보내드린 돈 또한 보내주지 못한다 태블릿에 대한 위약금을 내셔야한다.선생님들이 받는 수수료인 5만원만 보내줄수있다.라는 말씀만 반복적으로 하셨습니다.

내 돈 들여가며 아이 수업에 열심히 하려했지만 씽크빅 회사에서의 강제 날짜 및 시간 변경에 스트레스를 받아 안하고 싶습니다..하지만 안산동부지국에선 무조건 안된다고 하시니 고객 입장으로써 너무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저의 잘못이 아닌 누구나 다 알수있 는 이 회사에서 이런일이 벌어지는거에 대해서 제발 꼭 조치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소비자 사정으로 인하여 학습지 구독계약을 중도 해지하는 경우 미경과 계약기간 구독료의 10%를 위약금으로 지급하고, 사은품을 지급받았다면 제품에 손상이 없는 경우는 반환하고 제품이 훼손된 경우는 사업체의 매입가를 배상하고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도해지는 "서면 계약해지의사 도달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해지시 서면(내용증명우편)으로 해지의사를 통보하시기 바라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12 생활용품 서희 2011-11-27
2311 생활용품 손영미 2011-11-27
2306 유통 최재영 2011-11-26
2305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4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2 식음료 서현정 2011-11-26
2295 생활가전 구미경 2011-11-26
2294 생활용품 이정준 2011-11-26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2263 생활용품 김정일 2011-11-26
2260 기타 김보애 2011-11-26
2258 기타 정상기 2011-11-26
2257 통신 김성종 2011-11-26
2256 통신 송민주 2011-11-26
2255 기타 박명희 2011-11-26
2253 통신 이현운 2011-11-26
2252 digital 박원석 2011-11-26
2251 digital 김소연 2011-11-26
2250 자동차 수안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