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성 허위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게으른사람의신기 ] 사기성 허위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선미
  • 조회수 : 427회
  • 작성일 : 26-06-01 11:31:04

본문

https://d392urwb95n89x.cloudfront.net/detail/kIKC6EILI4IPIVmaBcmN?from=tiktok&utm_content=1865234887230465&adset_id=1865234914170978&ad_id=1865234914174034&placement=Pangle&opt_id=636438&lpt=1&ttclid=E.C.P.Cr0BKKseIWvTb3ashZgn0PV5K5UloxbuCwkRLDsjtaUJxEp_l6XDotEmV73Vmwlsssqj0_n5yn9CQdVPzWXyQU_Fc0dluPRbPVCG3DJlFKW3EdN5jI7tMS9Wq21d87Bh8i-AVI7RBeAeWD0usWBe7I5Djzot2Ve6pW5kIwMZOKBWP8TcayYs9X7gveiISKy7CDotBT1GEcIxuq_eQjljvGGH1ieiGFOLmlfp2oewGjNluHwHMgJJl7bAhxvjIy0HEgR2Mi4wGiBlnqeh8MyRUrq1KVX6MvMywyW3WWsYMIvzs4ooxSF-1w&service_id=0


행사가 있어 제빙기가 필요한 와중에 얼음 제조와 관련한 제빙기 광고를 보고 구매했습니다.

물건을 받고 보니 제빙기가 아니라 플라스틱 장남감처럼 생긴 네모난 작은통이 3개 왔구요.

구매 금액은 59,900원입니다.

받자마자 고객센터를 통해 반품신청을 했더니, 

1만원을 환불해주겠다.. 반품은 안해도 된다.. 이렇게 답변 메일이 왔습니다.


링크된 동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텍스트도 고속 얼음 제조기라고 되어 있고,
진짜 제빙기인 것 처럼 눈속임을 하고 있습니다.\

허위 광고를 넘어서 이것은 명백히 피싱과 다를바없는 '사기'입니다.

이에 위 광고와 대행업체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56 기타 한미나 2011-11-30
2854 기타 정혜윤 2011-11-30
2852 기타 이윤희 2011-11-30
2850 기타 김정현 2011-11-30
2846 digital 과대광고 2011-11-30
2839 건설 쁘띠꺄루 2011-11-30
2837 유통 김기용 2011-11-30
2824 생활용품 신창우 2011-11-30
2822 digital 이순영 2011-11-30
2821 기타 박순예 2011-11-30
2820 기타 윤지현 2011-11-30
2813 통신 정지아 2011-11-30
2812 생활가전 박문준 2011-11-30
2811 기타 조성복 2011-11-30
2808 통신 이하나 2011-11-30
2806 통신 백종희 2011-11-30
2805 통신 우희현 2011-11-30
2803 기타 민영혜 2011-11-30
2802 기타 피해자 2011-11-30
2798 digital 권명덕 2011-11-30
2797 digital 김성철 2011-11-30
2796 기타 구보름 2011-11-30
2795 생활용품 박태준 2011-11-30
2794 기타 이희진 2011-11-30
2793 digital 류석현 2011-11-30
2792 통신 김유정 2011-11-30
2791 기타 곽혜숙 2011-11-30
2790 digital 김소리 2011-11-30
2789 기타 박병기 2011-11-30
2787 유통 나형준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