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부당한 정기 승차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서울메트로 ] 지하철 부당한 정기 승차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명의
  • 조회수 : 2,722회
  • 작성일 : 13-07-04 18:59:13

본문

저는  정기 승차권 을 우연히  생\겼음  약  한달 남아다고 들어 는데  몇번 않타고
유효기간이 지나 다고 했음  엏이 가없어  알아보아던이  한달 에 육십번 타고
한달에 육십번 못타면 그만 이라고 하던군요  그럼  한달 않에 몇번 이고 타수 이는가
했던이  몇칠 않에 육십 번 타면 못 탄다더군요  그럼  고객 도 한달 에 육십번 못 타면
한달 넘어도  육십번 타야  공평 하지 안는가 했던이  위전 에  말해라더군요  아런
부당한 처사 가 있음니까  소비자 여려분  우리에 권리 을 찾으씨다

댓글

댓글목록

담다앚님의 댓글

담다앚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09 유통 차은희 2012-01-30
12908 기타 김가영 2012-01-30
12907 통신 손창범 2012-01-30
12906 기타 백영춘 2012-01-30
12905 통신 노태곤 2012-01-30
12904 건설 양한길 2012-01-30
12903 생활용품 이희정 2012-01-30
12902 기타 김한결 2012-01-29
12895 통신 임동욱 2012-01-29
12894 기타 김주영 2012-01-29
12892 통신 정상용 2012-01-29
12890 식음료 양은주 2012-01-29
12887 통신 이경신 2012-01-29
12886 유통 김미선 2012-01-29
12885 통신 김현숙 2012-01-29
12884 통신 권순애 2012-01-29
12883 건설 신미란 2012-01-29
12882 식음료 박종식 2012-01-29
12881 통신 김창주 2012-01-29
12880 식음료 고귀한 2012-01-29
12879 기타 정준혁 2012-01-29
12868 식음료 배현지 2012-01-29
12867 기타 이제티 2012-01-29
12866 기타 이향숙 2012-01-29
12865 식음료 전재준 2012-01-29
12864 통신 주병국 2012-01-29
12863 통신 제진영 2012-01-29
12862 통신 최진화 2012-01-29
12861 생활용품 이경은 2012-01-29
12860 기타 권상기 2012-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