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 하자품 환불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이스침대 하자품 환불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연희
  • 조회수 : 1,511회
  • 작성일 : 12-01-02 11:07:40

본문

제 글이 삭제된건가요? 고의성 비방글도 아니고..
제가 못찾는건지.. 답변보러 와서 찾는데 아무리 찾아도 제가 올린글이 안보이네요
올리지않았었나? 하는 바보같은 마음에 다시한번 상담 올립니다/.

12월 23일 일산 가구단지 에이스침대 매장에서 가구일체를 구매하였습니다
제대로된 제품으로 배송해주겠다고 거듭 말씀하시는 판매자분말에 구매당일 완납하구 왔구요
카드할부도 아닌 현금과 체크카드 일시-불로 결제하고왔습니다
3일후 배송을 받았을 때 대리석 식탁이 이미 집안으로 들어오는 순간에 깨져있었고,
바닥에 내려놓는 과정에서 다리부분이 깨져나갔습니다.
당장 교환해줄것을 요구했고 제대로된 제품으로 교환해줄것을 약속받아 다음날 교환받았습니다.
배송직원들이 가고 나서 식탁의자도 하자가 있는것을 발견하고
전화해 의자도 같이 교환해달라 요청하였으나
식탁만 교환받았으며, 배송직원 왈
식탁의자는 쓰다보면 원래 다리 부분은 까지게 되어있어 매직으로 칠하여 사용하면 된다고
직접 손수 매직으로 칠해주고 갔습니다
쓰던걸 산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매직으로 칠해서 사용해야 하는게,
몇만원도 아닌 백만원단위 제품인가요
그 후 의자 재봉부분이 다 떨어져나가있는것과 엉덩이바닥부분이 다 떨어져나가있는것,
의자 나무 부분이 깨져있는 것, 식탁 대리석 부분의 마감이 엉망인 점을 발견하고
다시 교환받아도 똑같을 것 같아 시간만 낭비하기 싫어서
환불을 요구했으나
판매직원 왈 환불은 안돼고 교환만 가능하니 알아서 하라는식의 대답.
마음대로 하라는 식의 태도로 나옵니다.
하자품이 환불 불가하다는 것은 어느나라 어느법인가요
본사에 전화하고자 합니다
환불 안돼는것은, 말도 안돼는거겠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식탁이 깨져있어 교환받았는데 교환제품또한 깨져있어 환불요청하니 안된다고하여 걱정많이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조 및 신제품 인도 시 생긴 흠집은 구입일로부터 15일 이내에는 제품 교환이 가능합니다. 배달 즉시 하자를 확인하였고, 교환을 한 제품 또한 하자가 바로 확인 된 경우 환급을 요청 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98 생활가전 왕상윤 2012-01-26
12297 기타 김강산 2012-01-26
12292 기타 민경순 2012-01-26
12287 통신 백경인 2012-01-26
12285 통신 양승배 2012-01-26
12284 식음료 홍한나 2012-01-26
12280 기타 원선현 2012-01-26
12274 통신 김현우 2012-01-26
12269 통신 강민정 2012-01-26
12265 통신 김석명 2012-01-26
12263 식음료 박주현 2012-01-26
12259 통신 박상윤 2012-01-26
12258 식음료 윤지환 2012-01-26
12255 기타 이재성 2012-01-26
12252 기타 한창희 2012-01-26
12251 생활가전 최종철 2012-01-26
12246 기타 이선희 2012-01-26
12238 통신 최규령 2012-01-26
12222 통신 소비자 2012-01-26
12207 기타 신희진 2012-01-26
12204 유통 임재규 2012-01-26
12203 식음료 김삼준 2012-01-26
12202 기타 현여진 2012-01-26
12200 digital 조일호 2012-01-26
12197 생활용품 김정이 2012-01-26
12196 생활용품 권달우 2012-01-26
12193 기타 윤수현 2012-01-26
12191 digital 김경민 2012-01-26
12189 유통 김은지 2012-01-26
12188 기타 은곰 2012-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