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억울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너무 너무 억울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숙자
  • 조회수 : 1,938회
  • 작성일 : 12-02-24 14:11:15

본문

저는 31살에 유부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전 친 언니을 통해 보험을 하나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일이 이렇게 커질지 몰랐습니다
저는 보험회사 fc에게 정말 수치스러움을 느끼는 톡을 받았습니다
저 톡사진을 보며...섹시하다고 하더라구요..
얼마 지나지 않아 이번엔 자기 딸사진까지 보내고...
보험설계해준다고 서울에서 광주내려왔다구 ..저에게 만나자구 하더라구요
안한다구 안해줘두 된다고 했더니 저에게 짜증을 내는거예요
서울에 있을때...안한다구 했고..만나자고 한건두 아닌데...
그래서 자기자랑까지 하더라구요..강남이 어쩌고 저쩌고 ...
그래서 이제 그만 연락하시라고 했더니...
연락이 뜸하더라구요...그런더니 22일 저녁에 다시 카톡이 왔습니다
저는 유부녀인데..남편이 오해을하고 어떤사이냐고..하는데..
그 다음날 전 그 보험회사 콜센타에 전화해서 이부분을 애기했더니 해결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그런데 돌아오는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더 화가 나는건  그 회사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fc와 저와의 사이에서 톡을 한거니까
보험회사는 상관이없다는뜻으로 말으하니...
저는 더 미치겠어요 저희 신랑은 그런사이라는걸 보험회사로부터 그렇게 들으니
더 이혼을 해야겠다는데..전...어떻게 해야하나요?
얼굴한번 본적없는사람과 스캔들이런말 하는것도 어이없지만...
이런일이 일어나고보니..죽고싶네요.
내가 정말 사람들에게 손가락받을짓도 안햇는데//
이러니..어이가 없고 마지막으로 손을 뺃어보네요..
대기업이라는게 한사람 바보만들고..한순간에...저버리네요
진실을 말해주세요..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너무너무 억울해요'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004 통신 김용현 2012-03-06
21003 통신 박경화 2012-03-06
21002 유통 박철진 2012-03-06
21001 자동차 남영우 2012-03-06
21000 생활가전 이혜정 2012-03-06
20999 생활용품 안주형 2012-03-06
20998 기타 이경미 2012-03-06
20997 생활용품 안주형 2012-03-06
20996 기타 소영 2012-03-06
20995 digital 길예진 2012-03-06
20994 기타 토모토모 2012-03-06
20991 기타 민원경 2012-03-06
20980 생활용품 백광훈 2012-03-05
20973 금융 전소현 2012-03-05
20969 금융 전소현 2012-03-05
20967 기타 이현숙 2012-03-05
20965 생활가전

처리

G마켓
조홍일 2012-03-05
20959 자동차 정정희 2012-03-05
20957 기타 한창훈 2012-03-05
20955 생활용품 박성실 2012-03-05
20953 통신 황영천 2012-03-05
20948 식음료 김안나 2012-03-05
20945 생활용품

처리

**
김안나 2012-03-05
20944 통신 소성주 2012-03-05
20943 건설 이미연 2012-03-05
20942 통신 김수용 2012-03-05
20941 생활용품 만두 2012-03-05
20940 통신 김윤미 2012-03-05
20939 통신 신호성 2012-03-05
20932 통신 유제정 2012-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