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 블루베리 액기스 반품 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연세 블루베리 액기스 반품 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희
  • 조회수 : 2,078회
  • 작성일 : 11-12-09 10:33:19

본문

안녕하세요.<BR><BR>제가 근무하는 학교에 12/7일 연세 블루베리 판촉사원이 판매를 나왔습니다. 12/7일에 블루베리 주문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주문서에는 주민등록번호를 적게끔 되어 있었는데요 제가 주민등록번호가 제품 주문에 꼭 필요하냐고 묻자 물건을 먼저 받고 고지서가 나중에 발송(40만원 가량인데 다달이 고지서를 나누어 준다고 했음)되어서 물건을 받고 돈을 내지 않는 사람이 있어서 그렇다며 기입바란다 하였습니다.<BR><BR>12/8일 오후 3시경 블루베리 액기스를 취소한다는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판촉사원이 12/7일에 물품을 이미 배송했으니 물품이 오면 단순히 거절만 하면 반품처리가 된다고 하였습니다. <BR><BR>주변에 동일한 방법으로 물품을 반품하였으나 회사측에서는 반품을 받은 일이 없다 하여 회사측이 지인에게 소를 걸어온 일이 있는데 그 방법과 동일한 것 같습니다.<BR><BR>일단 연세우유 소비자 상담실에 이** 상담원과 12/7일 주문접수를 했으나 12/8일 취소 신청을 했다는 사실을 알렸고, 12/7일 부산 물류센터에서 물품을 발송했다 했으나 12/8일까지 안 왔다고 확인 부탁한다고 통화를 했습니다. 통화내용을 녹음하였는데요, 나중에 소가 제기 되면 이걸 증거로 사용할 수 있을까요?<BR><BR>그리고 12/8일 제가 물품 구입 의사가 없음을 밝혔음에도(3시) 불구하고 제가 물류센터에 운송장번호를 요청한 결과 오후 6시에 물품을 보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류센터 측에서는 판촉사원이 배송 기사님에게 배송 철회를 요청했다고 하는데요. (이 내용도 녹음하였습니다.) 저는 물품을 받지도 않았는데, 고지서를 받는 일이 있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BR><BR>확실하게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 조언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판매로 구입하신 블루베리 엑기스의 반품을 하시려는 상황에서 방문판매의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 8조에 의거 소비자가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또는 상품을 인도받은 날로 부터 14일 이내에는 위약금 없이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청약철회 의사표시로 추후 통보 여부에 대한 다툼을 방지하기위해서는 내용증명이라는 우편제도를 이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3337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4
3336 통신 백승재 2011-12-04
3333 자동차 김형중 2011-12-04
3329 생활용품 조종원 2011-12-04
3328 통신 이호중 2011-12-04
3327 생활용품 피해자 2011-12-04
3326 생활용품 최원용 2011-12-04
3325 통신 문선영 2011-12-04
3324 금융 조성영 2011-12-04
3323 생활용품 김덕순 2011-12-04
3322 통신 이준 2011-12-04
3321 기타 민하성 2011-12-04
3314 기타 이혜련 2011-12-04
3309 기타 임용호 2011-12-04
3306 유통 정병국 2011-12-04
3305 유통 홍지연 2011-12-03
3304 자동차 황성민 2011-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