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비지오 불량이불커버 교환해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누비지오 불량이불커버 교환해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진
  • 조회수 : 1,513회
  • 작성일 : 11-11-21 19:04:59

본문

누비지오에서 11월초네 상품을 구매하여 택배로 받았습니다.
처음 펼쳤을때 이불커버 앞면이 두개의 동일 천으로 연결 되어있었지만 선명도가 달랐습니다.
하지만 저렴한 가격에 구매한거라 교환이 귀찮기도 하고 바쁘기도 하여 교환을 포기하고 그냥 커버를
이불속통에 끼워 2~3일 사용하였습니다.
사용하다 보니 이불 뒷면이 자꾸 발에 걸려 확인해보니
이불지퍼 부위도 2개의 천이 연결되어 있는 부위인데..
제봉이 잘못되어 일부 천이 띁어져 있었씁니다.
어떤 손상으로 띁어진게 아니라 단지 재봉선이 비뚤어져서
천이 박음질이 되지 않은것입니다. 엄연히 업체의 불량이죠.
물건을 고객에게 내보낼때는 검수라라는 과정을 거칠텐데..발견하지 못했나봅니다.
전문 검수자가 발견하지 못한걸 일반고객인 제가 딱보고 발견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 생각되어 저는 업체에 교환신청을 하였습니다.
업체는 교환은 안되며 AS만 된다 하였습니다.
앞면 색깔이 다른 것까지 AS를 해줄테니 보내라 했습니다.
이불커버 교환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편한 일은 아닙니다.
저는 특히나 거위털이라서 이불 교환하면 먼지가 날려
청소까지 해야 하는 상황에서 먼저 새제품을 보내주면 불량품을 보내겠다 했지만
교환은 안된다고 잘라 말합니다.
AS라 함은 제가 사용하다 부주의로 고장이 나거나 했을때 받는것이며 애초에 불량품은 교환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사람들이 한가한 사람도 없고 고객에게 불편을 끼쳤으면 당연히 사과와 함께 교환해주어야 할것 같지만..
이업체는 당당히 교환은 불가 하다 합니다. 참 불친절한 업체였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이불의 하자로인해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이불은 의복류의 기준을 준용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3337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4
3336 통신 백승재 2011-12-04
3333 자동차 김형중 2011-12-04
3329 생활용품 조종원 2011-12-04
3328 통신 이호중 2011-12-04
3327 생활용품 피해자 2011-12-04
3326 생활용품 최원용 2011-12-04
3325 통신 문선영 2011-12-04
3324 금융 조성영 2011-12-04
3323 생활용품 김덕순 2011-12-04
3322 통신 이준 2011-12-04
3321 기타 민하성 2011-12-04
3314 기타 이혜련 2011-12-04
3309 기타 임용호 2011-12-04
3306 유통 정병국 2011-12-04
3305 유통 홍지연 2011-12-03
3304 자동차 황성민 2011-12-03
3303 기타 최두희 2011-12-03
3302 기타 민하성 2011-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