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이 안된다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환불이 안된다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천윤희
  • 조회수 : 1,766회
  • 작성일 : 11-12-15 11:15:25

본문

인터넷 쇼핑몰에서 신발을 구입했습니다
후기나 다른 내용이 아주 좋아서 말이죠..
어제 물건이 도착했는데 후기와는 다르게 신발이 신을 수 없을 만큼 정말 불편했습니다.
제가 넉넉하게 240을 주문하였는데 사이즈도 말도 안되게 적었습니다.

바로 환불문의를 위해 전회했더니
환불을 불가하고 적립금으로 돌려 다른 물건을 살 수 있게 해 준다고 합니다.

다 돌아보았지만 맘에 드는 물건도 없고
첨에 카드 결제 할때 환불 안된다는 경고도 없었습니다.
알고 보니 쇼핑몰 어딘가에 환불은 되지 않는다는 문구가 있다고 하는데
아직까지 찾고 있는 중입니다.

이럴 경우 맘에 안드는 물건을 꼭 적립금으로 사야하는 건가요?
정말 말도 안됩니다.
요즘같은 시기에 좀 더 저렴한 물건을 싸게 구입하기 위해 인터넷을 이용하는데
맘에도 안드는 물건을 사라고 하니 절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전화받는 아가씨는 우리 법이 그러니 절대 환불 불가하다고 어름장을 놓네요..

하여 소비가는 이곳에 도움을 요청드릴 수 밖에 없어
글을 남깁니다.
카드 취소에 대한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신발의 환불을 적립금으로만 전환가능하다니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용카드 일시불로 결제 하는 경우 할부 거래에 관한 법률이 적용되지 않아 소비자의 항변권을 인정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며 해당업체에서 소비자의 카드 결제 대금에 대해 취소해 주어야 할 것이며, 이러한 취소가 지연되는 경우 소비자는 형사 고소 등을 통해 권리 구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77 기타 이선희 2011-12-05
3476 생활용품 조현숙 2011-12-05
3471 기타 배진희 2011-12-05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