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음식반출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비응반점 ] 남은음식반출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상훈
  • 조회수 : 381회
  • 작성일 : 26-06-02 18:27:52

본문

혼자가서 메뉴로 짬뽕밥을 시켰습니다 식당주변(비응항) 에서 차박중이라 간단히 먹고자 하였으며 두어시간후 안주겸 국물이 필요해서 밥을 말지않고 짬뽕도 일부러 조금만 먹었습니다(약3분의1) ,남은짬뽕을 포장해달라 일부러 남겼다" 하였으나 식중독 운운하며 거부하였습니다 금방먹을거고 그런억지 쓰지않을거니 해달라 하였지만 거부하였습니다 포장을 못해주겠다면 내가 용기를 가져오겠다 헀는데도 거부하더군요 내부 어디에도 "남은음식 반출불가"라고 쓰여있었다면 화가나지는 않았을겁니다 결론은 일부러 아껴(?)먹었는데 음식물쓰레기 되었습니다 진상좀 피울까 하다가 꾹 참았습니다 저는 정당한 돈을내고 구입한 내물건을 강제로 뺏긴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대표의 사과(반출불가함을 보이는곳에 게시하지 않아 발생한 금전적 손해)를 받고 싶고 게시문 부착토록 권고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12 기타 서양미,성영순 2011-12-05
3511 생활용품 권현미 2011-12-05
3510 기타 정솔희 2011-12-05
3509 통신 박영자 2011-12-05
3508 기타 이소영 2011-12-05
3507 기타 김미성 2011-12-05
3506 생활가전 김주영 2011-12-05
3505 통신 황은혜 2011-12-05
3504 통신 이행헌 2011-12-05
3503 기타 박수빈 2011-12-05
3502 기타 이효순 2011-12-05
3501 기타 윤효숙 2011-12-05
3500 기타 윤찬미 2011-12-05
3497 생활가전 유한나 2011-12-05
3496 기타 윤채영 2011-12-05
3495 생활용품 황지선 2011-12-05
3494 digital 김성협 2011-12-05
3489 통신 고은아 2011-12-05
3488 식음료 박선아 2011-12-05
3487 기타 윤일건 2011-12-05
3484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5
3481 기타 윤효숙 2011-12-05
3479 생활용품 정희순 2011-12-05
3477 기타 이선희 2011-12-05
3476 생활용품 조현숙 2011-12-05
3471 기타 배진희 2011-12-05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