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텔레콤 통화품질 관련 너무 억울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텔레콤 통화품질 관련 너무 억울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수석
  • 조회수 : 2,177회
  • 작성일 : 11-12-22 14:15:20

본문

12월 13일 등록 내용에 추가 내용 입니다.

10월경에 사무실에서 핸드폰 통화 품질에 문제가 있어 SK 텔레콤에 수십차례 문의도 해보고
신무고에도 올려보고 최소한에 통화 품질 개선을 요청을 했지만
통신사 측에서는 처음에 엔지니어 방문 및 개선을 약속했으나
엔지니어 부족 및 시설 증설에 힘든점이 많다며 양해를 구해 왔지만
지금은 언제 개선해 드릴지 약속을 못드린다며 배짱을 부리고 있는 기분 입니다.
아무리 대기업 이라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비싼 통신 요금 받아 가면서
소비자를 무시하는 태도가 정말 불쾌 합니다.
통신사, 관련 정부 기관 아무리 말을 해도 돌아오는 답변은 막말로
니가 참아라 라는 말밖에 없는듯 합니다.
이제는 억울한 하소연도 말할곳도 없고
처음에는 보상을 바란것도 아닌 단지 원활한 통화 품질 개선 입니다.
저 처럼 대기업 횡포에 억울한 사람이 없길 바라면서 들 올립니다.
현재도 아무런 조치가 없는 상황입니다.

이에 대한 답변으로
사무실에서의 휴대폰 통화품질이상증세로 정말 많이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주생활지(주민등록지, 요금청구지, 직장소재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시 가입 14일 이내에는 계약해제 (이동통신서비스 계약과 단말기 등의 판매계약이 결합된 경우에 단말기 및 주변기기 포함하여 반품)가능하며  가입 15일 이후 6개월 이내에는 계약해지 및 해지신청 직전 1개월 기본료 50% 감면 받을 수 있으며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를 보셨을 경우엔 손해배상 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위와 같은 답변을 주셔서 6시간 장애 아니면 보편적으로는 참고 써야 할듯 한데요
계속 동일 장애로 인해 건물 밖으로 나가서 전화 받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대기업 횡포로 밖에는 정말 참고 사용하는 방법 밖에는 없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이전 업체 담당자가 해당 지역을 방문하여 확인한 결과, 해당 건물에는 장비가 시설되어 서비스 중이나 무선전파 특성상 건물구조의 영향을 받아 데이터 사용 시 일부 신호 감소되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되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추가 장비가 설치 될 수 있도록 건의된 상태이나 처리시까지 다소 시간이 걸리고 있음을 거듭 양해구하고 긴급히 시설 될 수 있도록 재접수하여 수일내로 당사에서 재방문할 예정임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52 생활용품 정경아 2011-12-05
3649 통신 이은희 2011-12-05
3648 digital 정경훈 2011-12-05
3646 기타 세이 2011-12-05
3645 자동차 권혜진 2011-12-05
3643 기타 이성택 2011-12-05
3642 기타 김은선 2011-12-05
3641 digital 전정화 2011-12-05
3640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9 통신 이현석 2011-12-05
3638 통신 김준용 2011-12-05
3637 통신 HWANHEE 2011-12-05
3636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5 건설 윤치선 2011-12-05
3634 자동차 박진옥 2011-12-05
3633 기타 이혜진 2011-12-05
3632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1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0 기타 이혜진 2011-12-05
3629 통신 장일환 2011-12-05
3628 생활용품 양효정 2011-12-05
3627 digital 박영수 2011-12-05
3626 금융 엄태현 2011-12-05
3625 유통 백구 2011-12-05
3624 생활가전 최소영 2011-12-05
3623 자동차 변명학 2011-12-05
3622 생활용품 소비자 2011-12-05
3621 통신 서재정 2011-12-05
3620 기타 백동희 2011-12-05
3619 기타 송수란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