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에서 물건 구입 후 반품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에서 물건 구입 후 반품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훈
  • 조회수 : 1,564회
  • 작성일 : 11-12-11 01:07:38

본문

제가 그 전에 저가(9000원 상당) 손난로를 구입하여 열이 부족해 구실을 못해 좀 비싼 것이 좋을 거라는 생각에 이번에는 옥션에서 비교적 고가(59000원)인 제품으로 구입했어나 열이 저가 제품 보다도 못해 하루 만에 반품을 하려고 휴대전화로 전화를 하니 엉뚱한 사람이 전화를 받아 반품신청을 먼저 하고 다음날 회사로 전화를 하니 불친절하기 이를데 없으며 제품을 검사하고 알려 준다더니 이상이 없다고 다시 보낸다고 하면서 택배비 5000원을 요구하는데, 분명히 단순변심이라 하더라도 택배비를 지불하면 반품해 준다고 광고해 놓고, 그리고 무료 쿠폰으로 반품을 했음에도 택배비 5000원을 요구하는 겁니다. 그리고 소비자에게 어떻게 그렇게 배짱으로 대할 수 있습니까? 내가 분명히 사용하지 않았다고 했는데 그 당시는 인정해 놓고는 내가 사용했다고 말했다고 말을 바꿉니다. 제가 제품을 처음 받았을 때 부터 잔금들이 나 있었는데 좋게 해결하려고 이야기을 하지 않았는데 적반하장입니다. 제가 이 제품으로 인하여 쓸데 없이 요즘 필요도 없는 24핀 충전기까지 1만원이나 주고 구입했는데 이런 건 차지하더라도 너무합니다.  열이 돼야 손난로지 이건 무게나가는 돌덩어립니다. 반품된다는 광고는 왜하고 그리고 자기들이 내지도 않은 택배비는 왜 달라는 겁니까? 소비자가 봉입니까? 이런 걸로도 이익 남겨 사업합니까? 정말 나쁜 사람 들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물품의 하자로 반품을 하시려는데 업체에서 하자가 아니라며  배송비를 청구해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입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 9항에는 청약철회 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단, 재화 등이 표시 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른 경우 또는 하자로 인한 반품일 경우에는 사업자가 택배비를 부담해야 합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15 기타 김민정 2011-12-05
3614 유통 이선희 2011-12-05
3613 digital 정민호 2011-12-05
3603 기타 a11010 2011-12-05
3597 생활가전

처리

.
안예은 2011-12-05
3595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05
3594 금융 김준호 2011-12-05
3590 기타 jaeyda 2011-12-05
3588 digital 정현주 2011-12-05
3587 기타 박지양 2011-12-05
3586 기타 임은화 2011-12-05
3583 digital 정재행 2011-12-05
3582 통신 이영심 2011-12-05
3581 기타 구민석 2011-12-05
3579 기타 김미래 2011-12-05
3577 기타 박수빈 2011-12-05
3575 통신 김일수 2011-12-05
3574 생활용품 함인복 2011-12-05
3572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71 기타 김미선 2011-12-05
3569 기타 공미옥 2011-12-05
3568 통신 황순현 2011-12-05
3567 기타 김부미 2011-12-05
3565 digital 이승준 2011-12-05
3560 기타 배진희 2011-12-05
3559 생활용품 ㅠㅠ 2011-12-05
3558 통신 전혜지 2011-12-05
3557 기타 김정주 2011-12-05
3556 digital 이찬희 2011-12-05
3555 자동차 정현정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