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료 대납- 무기한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채권료 대납- 무기한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훈
  • 조회수 : 1,466회
  • 작성일 : 11-11-22 13:37:44

본문

수고 많으십니다. <BR><BR>저는 지난 3월 말경에 [서울] 블루가이 대학로 3호점(대학로)에서 take라는 헨드폰을<BR><BR>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처와 같이 구입하였습니다.)<BR><BR>이 업체에서는 제게 에이징 신규로 기존 헨드폰을 한동안 살려두는 대신에 <BR><BR>이 금액에 대해서는 보상을 해주겠다는 약속을 하였습니다.(서류상에도 자필로 적혀있습니다.)<BR><BR>현재까지 010 **** **** 이라는 번호로<BR><BR>4월 35310원<BR>5월 11190원<BR>6월 11430원<BR>7월 24170원<BR><BR>총 금액 82100원 저의 통장에서 출금이 되었습니다.<BR><BR>그래서 몇달 전에 이를 확인하고 보상지급에 대해 문의를 하자,<BR><BR>당월 말에 입금을 시켜주겠다는 약속을 하였으며, 제 집사람도 방문을 해서 똑같은 약속을 받았습니다.<BR><BR>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약속이 이행되지 않았습니다.<BR><BR><BR>똑같은 이유로 지금까지 수십차례에 걸쳐 입금요청을 하였으나,<BR><BR>보내주겠다는 말만 할뿐 이행을 한 적이 없습니다.<BR><BR><BR>지난주 금요일에는 바로 입금시켜주겠다는 약속을 받았고 상대편 전화번호로 입금계좌를 전송하였습니다.<BR><BR>그러나 못받았다는 변명과 함께 다시한번 전송해다라고 하더군요.<BR><BR>그래서 같은 번호로 전송을 하고, 처리되지 않을 시에는 조치를 취하겠다는 말을 함과 동시에 수신이 <BR><BR>되었는지 업체에 다시 확인까지 하였습니다.<BR><BR><BR>하지만, 똑같은 이유로 어제 약속했던 금액이 입금되지 않고 있습니다.<BR><BR><BR>해당본사에 연락을 취하기 위하여 다른 체인점에 문의를 하였더니, 본사에서는 책임이 없다며,<BR><BR>해당 지점장과 해결을 하라고 하고, 사무관리자에게는 연락처도 안알려주고 책임만 회피하고 있습니다.<BR><BR>이 업체들은 고객을 상대로 거짓말과 농락을 일삼고 있습니다.<BR><BR><BR>비용을 떠나, 밥 먹듯 거짓말을 하고, 허위 약속을 하는 이들업체를 고발하고 싶습니다.<BR><BR>분명, 저와 비슷한 사례의 고객들도 있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BR><BR>제겐 현재 업체와 통화했던 녹음기록과 서류상의 증거를 갖고 있습니다.<BR><BR><BR>이들업체를 고발할 수 있는 방법이나, 현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요청드립니다.<BR><BR>그럼,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새로 구입하시면서 판매처에서 기존 휴대폰의 요금에 대해 보상을 해준다 하였는데 이행이 되고있지않아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계약서작성 당시 해당내용에 대한 개별약정이 있다면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계약서를 토대로한 계약이행을 촉구 하실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84 기타 김효진 2011-12-06
3683 생활용품 이유진 2011-12-06
3682 생활용품 주윤남 2011-12-06
3681 기타 이민이 2011-12-06
3680 기타 류혜진 2011-12-06
3679 기타 이명숙 2011-12-06
3678 기타 김혜원 2011-12-06
3677 통신 김한나 2011-12-06
3676 기타 박세연 2011-12-05
3672 통신 전현우 2011-12-05
3670 통신 문선영 2011-12-05
3666 기타 조해영 2011-12-05
3661 digital 이승준 2011-12-05
3659 생활용품 김선진 2011-12-05
3656 생활용품 최지승 2011-12-05
3654 digital 박미진 2011-12-05
3652 생활용품 정경아 2011-12-05
3649 통신 이은희 2011-12-05
3648 digital 정경훈 2011-12-05
3646 기타 세이 2011-12-05
3645 자동차 권혜진 2011-12-05
3643 기타 이성택 2011-12-05
3642 기타 김은선 2011-12-05
3641 digital 전정화 2011-12-05
3640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9 통신 이현석 2011-12-05
3638 통신 김준용 2011-12-05
3637 통신 HWANHEE 2011-12-05
3636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5 건설 윤치선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